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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 피우면 임플란트가 더 잘 빠질까 — 292개 연구, 15만 개 임플란트가 말한 실패 위험 2.4배의 근거

    성북구 성신여대입구 성모치과의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정리한 흡연과 임플란트 실패 위험. 292편 메타분석의 실패 오즈비 2.4배, 변연골 소실 0.58mm, 하루 20개비 기준, 금연 프로토콜 연구와 그 한계를 수치로 설명합니다.
    장태
    장태윤 원장 | 성모치과의원
    Oct 01, 2026
    담배 피우면 임플란트가 더 잘 빠질까 — 292개 연구, 15만 개 임플란트가 말한 실패 위험 2.4배의 근거
    Contents
    292개 연구가 본 숫자 — 실패 위험 2.4배, 뼈 흡수 0.58mm어떤 연구였나결과를 표로 보면담배가 뼈 붙는 과정을 방해하는 방식골유착은 혈류와 세포의 일입니다논문들이 공통으로 지목하는 경로많이 피울수록 더 위험할까 — 하루 20개비 기준개비 수를 따로 본 연구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식립 후가 더 문제 — 임플란트 주위염과 장기 유지뼈가 붙은 뒤에도 영향은 계속됩니다임플란트 주위염 위험금연하면 달라질까 — 금연 프로토콜 연구1996년 전향 연구가 보여준 것성모치과의원에서 흡연자 상담 때 함께 확인하는 것이 연구들이 말하지 않는 것자주 묻는 질문담배를 피우면 임플란트를 아예 못 하나요?흡연자 임플란트 실패율은 실제로 몇 %인가요?하루에 몇 개비까지는 괜찮은가요?수술 전후 얼마나 금연해야 하나요?위턱이 아래턱보다 더 위험한가요?전자담배나 궐련형 전자담배는 괜찮은가요?임플란트를 한 뒤 다시 피우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담배를 피우는 분의 임플란트는 피우지 않는 분보다 실패 위험이 약 2.4배 높다고 보고돼 있습니다. 292편의 연구, 15만 개가 넘는 임플란트를 모아 분석한 2022년 메타분석의 수치입니다. 다만 이 숫자는 「흡연이 실패의 원인」을 증명한 것이 아니라 「흡연자에게 실패가 더 많이 관찰됐다」는 연관성이며, 흡연자라고 해서 임플란트를 못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성북구 성신여대입구역 성모치과의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원장이 이 논문들이 실제로 말한 것과 말하지 않은 것을 나눠 정리해 드립니다.

    요약

    • 흡연자의 임플란트 실패 위험은 비흡연자의 약 2.4배(OR 2.402)로, 위턱과 아래턱 모두에서 차이가 확인됐습니다.

    • 임플란트 주변 뼈는 흡연자가 평균 0.58mm 더 내려앉았고, 하루 20개비를 넘기면 위험이 한 단계 더 올라갔습니다.

    • 수술 전후 금연 프로토콜을 지킨 흡연자는 비흡연자와 실패율 차이가 없었다는 1996년 전향 연구가 있습니다.

    • 대부분 후향적 연구이고 당뇨·치주 상태·이갈이 같은 변수가 보정되지 않았다는 한계를 저자들이 직접 밝혔습니다.

    목차

    1. 292개 연구가 본 숫자 — 실패 위험 2.4배, 뼈 흡수 0.58mm

    2. 담배가 뼈 붙는 과정을 방해하는 방식

    3. 많이 피울수록 더 위험할까 — 하루 20개비 기준

    4. 식립 후가 더 문제 — 임플란트 주위염과 장기 유지

    5. 금연하면 달라질까 — 금연 프로토콜 연구

    6. 이 연구들이 말하지 않는 것

    7. 자주 묻는 질문

    성북구 성모치과의원 임플란트 수술 장면 — 3D CT 진단 후 식립
    성모치과의원 임플란트 수술 장면. 흡연 여부는 수술 전 상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항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292개 연구가 본 숫자 — 실패 위험 2.4배, 뼈 흡수 0.58mm

    어떤 연구였나

    Mustapha, Salame, Chrcanovic 세 사람이 2022년 Medicina에 발표한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입니다. 세 개 데이터베이스와 수작업 검색으로 292편의 임상 연구를 모았고, 흡연자에게 심은 임플란트 35,511개와 비흡연자에게 심은 114,597개를 비교했습니다. 추적 기간은 연구마다 3개월에서 291개월까지 다양했습니다.

    결과를 표로 보면

    비교 항목

    흡연자 vs 비흡연자

    95% 신뢰구간

    의미

    임플란트 실패(전체)

    OR 2.402

    2.176–2.652

    실패 오즈가 약 2.4배

    실패 — 위턱(상악)

    OR 2.910

    2.367–3.577

    위턱에서 차이가 더 큼

    실패 — 아래턱(하악)

    OR 2.866

    2.055–3.997

    아래턱도 유의한 차이

    변연골 소실(MBL)

    MD 0.580mm

    0.330–0.831

    흡연자 뼈가 평균 0.58mm 더 내려앉음

    추적 기간과의 관계

    OR 변화 −0.001/월

    p = 0.566

    기간이 길어져도 차이는 비슷

    OR(오즈비)은 「흡연자에서 실패가 일어날 오즈가 비흡연자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2.4배라는 숫자가 크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같은 연구진이 2015년 Journal of Dentistry에 낸 앞선 분석(107편)에서 실제 실패율은 흡연자 6.35%(19,836개 중 1,259개), 비흡연자 3.18%(60,464개 중 1,923개)였습니다. 즉 흡연자도 열에 아홉 이상은 유지됐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추적 기간(개월)에 따른 흡연자 임플란트 실패 오즈비 메타회귀 산점도 (논문 도판)
    참고 도판 — 추적 기간이 길어져도 흡연자의 실패 오즈비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메타회귀 산점도(원의 크기는 각 연구의 가중치). 출처: Mustapha AD et al. Medicina 2022;58(1):39 · DOI 10.3390/medicina58010039 · CC BY 3.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담배가 뼈 붙는 과정을 방해하는 방식

    골유착은 혈류와 세포의 일입니다

    임플란트가 자리를 잡으려면 뼈 세포가 티타늄 표면에 달라붙어 새 뼈를 만드는 골유착(osseointegration)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은 수술 부위로 흐르는 혈액과 산소, 그리고 염증을 정리하는 면역세포가 정상적으로 일할 때 진행됩니다. 담배 연기에 들어 있는 니코틴과 일산화탄소, 수천 가지 연소 물질은 이 조건을 여러 방향에서 흔듭니다.

    논문들이 공통으로 지목하는 경로

    • 니코틴은 말초 혈관을 수축시켜 수술 부위로 가는 혈류를 줄이고, 일산화탄소는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을 떨어뜨립니다.

    • 흡연은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의 기능을 억제하고 뼈를 녹이는 파골세포 활동을 상대적으로 키워, 뼈 치유와 유지 모두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 잇몸 주변 면역 반응이 둔해져 세균 감염에 대한 방어가 약해지고, 초기 감염이 눈에 띄지 않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 구강 점막의 미세 혈류가 줄어 수술 후 상처가 아무는 속도가 늦어집니다.

    2015년 Chrcanovic 등의 분석에서는 실패율뿐 아니라 수술 후 감염 위험과 변연골 소실도 흡연자에서 더 높았습니다. 이것이 돈암동·동소문동 환자분께 「수술은 잘 끝났는데 뼈가 안 붙는」 상황이 흡연자에서 더 자주 보이는 배경입니다.

    많이 피울수록 더 위험할까 — 하루 20개비 기준

    개비 수를 따로 본 연구

    Naseri 등이 2020년 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에 발표한 메타분석은 하루 흡연량이 보고된 23편만 골라 분석했습니다. 하루 20개비를 넘게 피우는 환자는 비흡연자보다 임플란트 기준으로 실패 위험이 2.45배(RR 2.45, 95% CI 1.42–4.22), 환자 기준으로는 4배(RR 4.00, 95% CI 2.72–5.89)였습니다. 저자들은 「하루 피우는 양이 늘수록 실패 위험도 올라갔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하루 10개비 이하는 괜찮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적게 피우는 그룹도 비흡연자보다 위험이 낮게 나오지는 않았고, 흡연량 자체가 환자의 기억에 의존해 기록된 경우가 많아 정확도에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상담에서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양이라도 줄이는 것이 의미가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근거가 「그렇다」 쪽을 가리킨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식립 후가 더 문제 — 임플란트 주위염과 장기 유지

    뼈가 붙은 뒤에도 영향은 계속됩니다

    흡연의 영향은 수술 직후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앞서 본 2022년 분석에서 흡연자의 변연골 소실은 비흡연자보다 평균 0.58mm 많았고, 추적 기간이 길어져도 그 차이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Moraschini와 Barboza의 2016년 분석(15편)에서도 흡연자의 뼈 소실이 유의하게 많았고(SMD 0.49), 실패 오즈비는 1.96배(95% CI 1.68–2.30)였으며, 위턱에서 뼈 소실이 아래턱보다 컸습니다.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임플란트 변연골 소실 평균 차이를 연구별로 나열한 숲 그림 (논문 도판)
    참고 도판 — 연구별 변연골 소실 차이를 모은 숲 그림(forest plot). 대부분의 연구가 흡연자 쪽 뼈 소실이 많다는 방향(오른쪽)에 놓여 있습니다. 출처: Mustapha AD et al. Medicina 2022;58(1):39 · DOI 10.3390/medicina58010039 · CC BY 3.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임플란트 주위염 위험

    임플란트 주변 뼈가 염증으로 녹아내리는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에 대해서는 Sgolastra 등의 2015년 메타분석이 있습니다. 임플란트 단위로 보면 흡연자의 주위염 위험이 2.1배(RR 2.1, 95% CI 1.34–3.29)였지만, 환자 단위로 보면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RR 1.17). 연구가 7편뿐이고 결과가 분석 단위에 따라 달라, 저자들은 「흡연이 주위염의 위험 요인이라는 근거는 아직 제한적」이라고 썼습니다. 그렇더라도 흡연자는 스케일링과 임플란트 주위 검진 간격을 더 촘촘히 잡는 것이 안전한 쪽입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임플란트 주변 뼈가 내려앉은 방사선 사진 (논문 도판)
    참고 도판 —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주변 뼈가 내려앉은 방사선 사진. 출처: Mordini L et al. Biology 2021;10(8):773 · DOI 10.3390/biology10080773 · CC BY 4.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금연하면 달라질까 — 금연 프로토콜 연구

    1996년 전향 연구가 보여준 것

    Bain이 1996년 International Journal of Oral & Maxillofacial Implants에 발표한 전향 연구는 한 술자가 78명에게 심은 임플란트 223개를 세 그룹으로 나눠 비교했습니다. 비흡연자, 수술 전후 금연 프로토콜을 지킨 흡연자, 계속 피운 흡연자입니다. 계속 피운 그룹은 비흡연자보다 실패율이 유의하게 높았고(p < 0.005) 금연 프로토콜 그룹보다도 높았지만(p < 0.05), 금연 프로토콜을 지킨 그룹과 비흡연자 사이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30년 가까이 된 소규모 연구라 단정은 어렵지만, 「수술 전후만이라도 끊는 것」이 결과를 바꿀 수 있다는 가장 직접적인 근거로 지금도 인용됩니다.

    성모치과의원에서 흡연자 상담 때 함께 확인하는 것

    • 하루 흡연량과 흡연 기간, 전자담배·궐련형 전자담배 사용 여부를 먼저 여쭙고 기록합니다.

    • CBCT로 남은 뼈의 높이와 폭, 위턱이라면 상악동과의 거리를 확인해 흡연으로 인한 뼈 소실 여지를 미리 계산합니다.

    • 잇몸 상태(치주염 여부·출혈 부위)를 함께 평가해 흡연과 치주염이 겹치는 경우 임플란트 전에 잇몸 치료를 먼저 권합니다.

    • 수술 전후 금연 또는 감연 계획을 환자분과 함께 세우고, 식립 후에는 뼈가 붙는 기간에 따라 보철 시기를 조정합니다.

    • 보철 후에는 비흡연자보다 짧은 간격으로 임플란트 주위 검진과 스케일링 일정을 잡습니다.

    흡연 여부는 「되냐 안 되냐」를 가르는 기준이 아니라 뼈이식 범위, 식립 시기, 보철 시기, 사후 관리 간격을 정하는 변수입니다. 성신여대입구역에서 상담 오시는 흡연자 분들께도 이 순서로 설명드립니다.

    성북구 성모치과의원 —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으로 임플란트 치료 계획을 설명하는 모습
    성모치과의원 임플란트 상담 장면. 흡연량·잇몸 상태·남은 뼈 조건을 함께 보고 계획을 세웁니다.

    이 연구들이 말하지 않는 것

    숫자를 그대로 믿기 전에 저자들이 직접 적은 한계를 알아두셔야 합니다. 첫째, 292편 가운데 다수가 후향적 연구라 흡연량·흡연 기간이 정확히 기록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당뇨, 치주염 병력, 이갈이, 임플란트 길이와 직경, 즉시식립 여부, 보철 형태, 술자의 경험 같은 교란 요인이 보정되지 않았습니다. 셋째, 「흡연이 실패를 일으킨다」는 인과가 아니라 「흡연자에게 실패가 더 많다」는 연관입니다. 넷째, 금연하면 위험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이 메타분석이 답하지 않습니다. 다섯째, 전자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의 영향은 이 분석에 거의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 인용한 수치는 각 연구 집단의 평균값이며, 흡연량·잇몸 상태·전신 질환·뼈의 조건에 따라 치유 경과와 결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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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담배를 피우면 임플란트를 아예 못 하나요?

    아닙니다. 292편을 모은 2022년 메타분석에서도 흡연자의 임플란트 대부분은 유지됐고, 실패 위험이 비흡연자보다 약 2.4배 높다는 뜻입니다. 흡연은 금기가 아니라 계획을 더 신중하게 세워야 하는 위험 요인입니다.

    흡연자 임플란트 실패율은 실제로 몇 %인가요?

    2015년 Chrcanovic 등의 분석(107편)에서 흡연자 6.35%, 비흡연자 3.18%였습니다. 연구마다 기준과 추적 기간이 달라 절대 수치보다는 「약 두 배」라는 비율로 이해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하루에 몇 개비까지는 괜찮은가요?

    「안전한 개비 수」를 제시한 연구는 없습니다. 2020년 Naseri 등의 분석에서 하루 20개비를 넘기면 환자 기준 실패 위험이 4배로 올라갔고, 적게 피우는 그룹도 비흡연자 수준으로 낮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줄이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이만큼은 괜찮다」는 선은 없습니다.

    수술 전후 얼마나 금연해야 하나요?

    1996년 Bain의 연구에서는 수술 전후 금연 프로토콜을 지킨 흡연자가 비흡연자와 실패율 차이가 없었습니다. 적정 기간을 확정한 대규모 연구는 아직 없어, 성모치과의원에서는 환자분의 흡연량과 수술 범위를 보고 수술 전부터 뼈가 붙는 기간까지를 기준으로 상의드립니다.

    위턱이 아래턱보다 더 위험한가요?

    2022년 분석에서 실패 오즈비는 위턱 2.910, 아래턱 2.866으로 둘 다 높았고, 2016년 Moraschini 등의 분석에서는 위턱의 뼈 소실이 아래턱보다 컸습니다. 위턱은 원래 뼈가 무르고 상악동이 가까워 흡연의 영향이 더 드러나기 쉬운 부위입니다.

    전자담배나 궐련형 전자담배는 괜찮은가요?

    이번에 인용한 메타분석들은 대부분 일반 궐련 흡연자를 대상으로 했고 전자담배 사용자는 거의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니코틴 자체가 혈관을 수축시키는 작용은 같기 때문에, 근거가 쌓이기 전까지는 같은 위험 요인으로 보고 상담합니다.

    임플란트를 한 뒤 다시 피우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나요?

    흡연자의 변연골 소실이 비흡연자보다 평균 0.58mm 많고 그 차이가 추적 기간 내내 유지됐다는 점, 임플란트 단위로 주위염 위험이 2.1배였다는 점을 보면 식립 후 흡연도 장기 유지에 영향을 줍니다. 다시 피우게 되셨다면 숨기지 마시고 알려주셔야 검진 간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

    1. Mustapha AD, Salame Z, Chrcanovic BR. Smoking and Dental Impla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Medicina (Kaunas). 2022;58(1):39. DOI 10.3390/medicina58010039 · PMID 35056347 · PMCID PMC8780868

    2. Chrcanovic BR, Albrektsson T, Wennerberg A. Smoking and dental impla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Dent. 2015;43(5):487-498. DOI 10.1016/j.jdent.2015.03.003 · PMID 25778741

    3. Moraschini V, Barboza ES. Success of dental implants in smokers and non-smoke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Int J Oral Maxillofac Surg. 2016;45(2):205-215. DOI 10.1016/j.ijom.2015.08.996 · PMID 26385308

    4. Naseri R, Yaghini J, Feizi A. Levels of smoking and dental implants failur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Clin Periodontol. 2020;47(4):518-528. DOI 10.1111/jcpe.13257 · PMID 31955453

    5. Sgolastra F, Petrucci A, Severino M, Gatto R, Monaco A. Smoking and the risk of peri-implantiti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Clin Oral Implants Res. 2015;26(4):e62-e67. DOI 10.1111/clr.12333 · PMID 24438442

    6. Bain CA. Smoking and implant failure—benefits of a smoking cessation protocol. Int J Oral Maxillofac Implants. 1996;11(6):756-759. PMID 8990637

    7. Mordini L, Sun N, Chang N, De Guzman JP, Generali L, Consolo U. Peri-Implantitis Regenerative Therapy: A Review. Biology (Basel). 2021;10(8):773. DOI 10.3390/biology10080773 (도판 출처)

    성모치과의원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대표원장 ·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0가길 2, 3층(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 도보 30초) · 02-922-3966 · 월·수·금 09:30–18:30, 화 09:30–20:00(야간진료), 토 09:30–14:30(점심 없음), 목·일·공휴일 휴진 · 유타몰 2시간 주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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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개 연구가 본 숫자 — 실패 위험 2.4배, 뼈 흡수 0.58mm어떤 연구였나결과를 표로 보면담배가 뼈 붙는 과정을 방해하는 방식골유착은 혈류와 세포의 일입니다논문들이 공통으로 지목하는 경로많이 피울수록 더 위험할까 — 하루 20개비 기준개비 수를 따로 본 연구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식립 후가 더 문제 — 임플란트 주위염과 장기 유지뼈가 붙은 뒤에도 영향은 계속됩니다임플란트 주위염 위험금연하면 달라질까 — 금연 프로토콜 연구1996년 전향 연구가 보여준 것성모치과의원에서 흡연자 상담 때 함께 확인하는 것이 연구들이 말하지 않는 것자주 묻는 질문담배를 피우면 임플란트를 아예 못 하나요?흡연자 임플란트 실패율은 실제로 몇 %인가요?하루에 몇 개비까지는 괜찮은가요?수술 전후 얼마나 금연해야 하나요?위턱이 아래턱보다 더 위험한가요?전자담배나 궐련형 전자담배는 괜찮은가요?임플란트를 한 뒤 다시 피우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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