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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몸병으로 이를 잃었다면 임플란트 주위염도 더 생길까 — 전향 코호트 14편 메타분석과 10년 추적 연구의 근거

    치주염 병력이 있는 사람에게서 임플란트 상실·임플란트 주위염·주변 뼈 소실이 더 많이 보고된 연구를 정리했습니다. 전향 코호트 14편 메타분석의 위험비 1.75·주위염 3.24와 유지관리 근거, 한계를 성신여대입구 성모치과의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설명합니다.
    장태
    장태윤 원장 | 성모치과의원
    Oct 14, 2026
    잇몸병으로 이를 잃었다면 임플란트 주위염도 더 생길까 — 전향 코호트 14편 메타분석과 10년 추적 연구의 근거
    Contents
    치주염 병력과 임플란트 주위염이라는 말치주염 병력의 뜻임플란트 주위 점막염과 주위염전향 코호트 14편 메타분석의 수치임플란트 상실: 위험률비 1.75주위염 3.24, 주변 뼈 소실 0.41mm오래 추적한 연구와 빠르게 진행한 치주염다른 연구들도 같은 방향이었을까10년을 지켜본 두 코호트결과가 엇갈린 지점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관찰 연구라서 생기는 해석의 한계연구마다 진단 기준이 달랐습니다유지관리에 대해 연구가 말한 것유지관리 참여와 결과몇 개월마다 확인하나요성북구 성모치과의원에서 확인하는 것식립 전에 보는 것식립 후에 이어지는 것자주 묻는 질문Q1. 잇몸병으로 이를 뺐으면 임플란트를 할 수 없나요?Q2. 위험이 몇 배나 높은가요?Q3. 임플란트 주위염은 어떤 상태인가요?Q4. 정기검진은 몇 개월마다 받나요?Q5. 담배를 피우면 주위염 위험이 더 커지나요?Q6. 잇몸 치료를 먼저 끝내야 하나요?Q7. 공격성 치주염이었다고 들었는데 더 주의해야 하나요?

    핵심 요약 치주염(잇몸병)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은 그런 병력이 없는 사람보다 임플란트를 잃거나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기는 비율이 높게 보고됩니다. 전향 코호트 연구 14편을 합친 메타분석(Annunziata 2025)에서 치주염 병력군의 임플란트 상실 위험률비(HR)는 1.75였고, 임플란트 단위로 본 주위염 위험비(RR)는 3.24였습니다.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은 두 군 사이에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수치는 연관을 보여 줄 뿐 원인을 증명하지 않으며, 연구마다 치주염과 주위염의 진단 기준이 달라 해석에 한계가 있습니다. 포함된 연구의 환자들은 모두 임플란트를 심기 전에 치주 치료를 받았고, 3~6개월 간격 또는 개인별로 정한 간격의 유지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글쓴이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대표원장 · 작성일 2026-10-14 · 최종 검토일 2026-10-14

    목차

    1. 치주염 병력과 임플란트 주위염이라는 말

    2. 전향 코호트 14편 메타분석의 수치

    3. 다른 연구들도 같은 방향이었을까

    4.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5. 유지관리에 대해 연구가 말한 것

    6. 성북구 성모치과의원에서 확인하는 것

    7. 자주 묻는 질문

    치주염 병력과 임플란트 결과의 관계는 2003년에 발표된 10년 추적 연구부터 2025년 메타분석까지 여러 차례 다뤄졌습니다.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이 이 연구들의 수치와 한계를 나눠 정리합니다.

    치주염 병력과 임플란트 주위염이라는 말

    치주염 병력의 뜻

    치주염은 잇몸 염증이 치아를 붙잡는 조직과 잇몸뼈까지 번진 상태입니다. 이 글에서 치주염 병력은 과거에 치주염 진단을 받고 치료를 마친 경우를 가리킵니다. Annunziata 2025에 포함된 연구의 환자들은 모두 임플란트를 심기 전에 치주 치료를 받았고, 이후 치주·임플란트 유지관리 프로그램(SPC/SPIC)에 들어갔습니다. Marty 2024도 식립 전에 치주 치료를 받았고 연구 기간 동안 치주염이 활동성이 아니었던 환자를 포함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과 주위염

    임플란트 주위 질환은 점막염과 주위염 두 가지로 나뉩니다(Marty 2024). 2017년 치주·임플란트 주위 질환 세계 분류 워크숍의 리뷰(Schwarz 2018)는 임플란트 주위염을 임플란트 주변 결합조직의 염증과 지지 뼈의 진행성 소실이 함께 나타나는 병적 상태로 정의했습니다. 같은 리뷰는 점막염이 주위염으로 넘어가는 조건이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고, 주위염은 추적 초기에 시작될 수 있으며 일정하지 않게 빨라지는 양상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전향 코호트 14편 메타분석의 수치

    임플란트 상실: 위험률비 1.75

    Annunziata 2025는 2024년 4월까지 검색해, 치주염 병력군과 병력이 없는 군을 36개월 이상 추적한 전향 코호트 연구 14편(논문 17편)을 모았습니다. 치주염 병력군의 임플란트 상실 위험률비(HR)는 1.75(95% 신뢰구간 1.28~2.40)였고 연구 간 이질성(I²)은 0%였습니다. 14편 가운데 8편은 비뚤림 위험이 낮았고 6편은 중간이었습니다.

    치주염 병력군과 병력이 없는 군의 임플란트 상실 위험을 비교한 숲 그림 (논문 도판)
    치주염 병력군과 병력이 없는 군의 임플란트 상실 위험을 비교한 숲 그림. 출처: Annunziata M, et al. J Periodontal Res 2025;60(6):524-543 · DOI 10.1111/jre.13351 · CC BY 4.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주위염 3.24, 주변 뼈 소실 0.41mm

    임플란트 단위로 본 주위염 위험비(RR)는 3.24(1.58~6.64, I² 57%)였습니다. 임플란트 주변 뼈 소실은 치주염 병력군에서 평균 0.41mm(0.19~0.63) 더 컸습니다. 점막염은 두 군의 위험에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는데, 저자들은 이 결과가 서로 다른 진단 기준을 쓴 연구 2편에만 기대고 있어 조심해서 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임플란트 단위로 본 치주염 병력군과 병력이 없는 군의 임플란트 주위염 위험 숲 그림 (논문 도판)
    임플란트 단위로 본 두 군의 임플란트 주위염 위험. 출처: Annunziata M, et al. J Periodontal Res 2025;60(6):524-543 · DOI 10.1111/jre.13351 · CC BY 4.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오래 추적한 연구와 빠르게 진행한 치주염

    10년 이상 추적한 연구만 묶으면 임플란트 상실 위험률비는 2.02(1.06~3.85)였습니다. 빠르게 진행하는 형태인 grade C(예전 이름 공격성 치주염) 병력군의 위험률비는 6.16(2.53~15.01)이었고, grade A–B(만성 치주염) 병력군은 1.53이었습니다. grade C 비교는 하위군 사이 이질성이 컸습니다(I² 87.7%). 표면이 거친 임플란트 묶음에서만 상실 위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했지만(HR 2.15), 하위군 간 차이 검정은 유의하지 않아 저자들은 신중하게 해석하라고 적었습니다.

    추적 기간별로 나눈 치주염 병력군의 임플란트 상실 위험 하위군 분석 (논문 도판)
    추적 기간별로 나눈 임플란트 상실 위험 하위군 분석. 출처: Annunziata M, et al. J Periodontal Res 2025;60(6):524-543 · DOI 10.1111/jre.13351 · CC BY 4.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grade A–B 치주염과 grade C 치주염 병력군의 임플란트 상실 위험 하위군 분석 (논문 도판)
    grade A–B(만성)와 grade C(공격성) 치주염 병력군을 나눠 본 임플란트 상실 위험. 출처: Annunziata M, et al. J Periodontal Res 2025;60(6):524-543 · DOI 10.1111/jre.13351 · CC BY 4.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다른 연구들도 같은 방향이었을까

    설계와 규모가 다른 연구들을 한 표에 모았습니다. 수치는 각 논문 초록이나 본문에 적힌 값 그대로입니다.

    연구

    설계·규모

    주요 결과

    Karoussis 2003

    10년 전향 코호트, 53명·임플란트 112개

    주위염 28.6% vs 5.8%, 생존율 90.5% vs 96.5%(치주염 병력군 vs 병력 없는 군)

    Roccuzzo 2010

    10년 전향 코호트 3군, 112명 등록

    생존율 건강군 96.6%·중등도 92.8%·중증 90%, 3mm 이상 뼈 소실 부위 4.7%·11.2%·15.1%

    Derks 2016

    스웨덴 무작위 표본 588명, 식립 9년 뒤 검진

    환자의 45%에서 주위염, 14.5%에서 중등도·중증 주위염, 치주염 환자에서 중등도·중증 주위염의 오즈비가 높음

    Ferreira 2018

    관찰연구 19편 메타분석

    환자 단위 위험 추정치 2.29(1.34~3.24), 코호트 연구만 분석하면 유의하지 않음

    Marty 2024

    18편 포함, 정량 합성 10편(1,571명·임플란트 4,030개)

    주위염 OR 4.80(3.29~7.00), 임플란트 생존 OR 0.60(0.44~0.83)

    Ramanauskaite 2014

    5년 이상 추적 연구 14편

    생존율 차이는 유의하지 않음(P=0.99), 주위염 유병률은 치주염 병력군에서 유의하게 높음

    10년을 지켜본 두 코호트

    Karoussis 2003은 치주염으로 이를 잃은 8명(임플란트 21개)과 다른 이유로 이를 잃은 45명(임플란트 91개)을 10년 동안 정기 유지관리를 받게 하면서 비교했습니다. Roccuzzo 2010은 치주 상태에 따라 건강군·중등도·중증의 세 군으로 나눴고, 10년 동안 11명이 추적에서 빠졌습니다. 이 연구에서 평균 뼈 소실량(0.75mm, 1.14mm, 0.98mm)은 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3mm 이상 뼈 소실이 생긴 부위의 비율만 건강군과 중증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결과가 엇갈린 지점

    모든 분석이 같은 답을 낸 것은 아닙니다. Ferreira 2018은 관찰연구 19편을 합쳤을 때 치주염 진단이나 병력이 주위염 발생과 연관된다고 보고했지만, 코호트 연구만 따로 분석했을 때는 그 연관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Ramanauskaite 2014는 임플란트 생존율에서는 두 군의 차이를 찾지 못했습니다. 전향 코호트 12편을 모은 Serroni 2024는 주위염 발생 위험비(RR)를 4.09(1.93~8.58)로 보고했는데, 무작위 임상시험이 없다는 이유로 근거의 확실성을 낮음으로 평가했습니다.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관찰 연구라서 생기는 해석의 한계

    치주염 병력을 무작위로 배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 주제의 근거는 대부분 관찰 연구입니다. Annunziata 2025 저자들은 흡연, 유지관리 참여 정도, 전신 질환, 임플란트 종류와 표면, 수술·보철 방식처럼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위험률비가 높게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치주염 병력이 임플란트 실패의 직접 원인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연구마다 진단 기준이 달랐습니다

    • 치주염을 정한 방식이 1999년 미국치주과학회 분류, 치주 선별 점수(PSR), 치주낭 깊이로 매긴 점수 등으로 연구마다 달랐습니다.

    • Annunziata 2025에 포함된 연구 가운데 2017년 세계 워크숍의 주위염 정의를 그대로 쓴 연구는 Roccuzzo 등의 한 곳뿐이었습니다.

    • 뼈 소실은 측정 방법이 제각각이었고 측정자 보정 절차가 없는 경우가 많아, 저자들은 이 결과의 근거 강도가 임플란트 상실 결과보다 낮다고 밝혔습니다.

    • Karoussis 2003의 치주염 병력군은 8명(임플란트 21개)으로 작아서 28.6% 같은 비율 하나하나의 정밀도가 높지 않습니다.

    유지관리에 대해 연구가 말한 것

    유지관리 참여와 결과

    Roccuzzo 2010에서는 유지관리 치주치료(SPT)를 끝까지 지키지 않은 치주염 병력 환자에게서 뼈 소실과 임플란트 상실이 더 많이 나타났습니다. 16편을 검토한 Quirynen 2007은 연구마다 조건이 달라 메타분석을 하지 못했지만, SPT가 있고 표면이 많이 거친 임플란트를 피한 경우 후기 임플란트 상실이 3% 아래에 머물렀다고 정리했습니다. Schwarz 2018은 치주염 병력, 치태 관리 부족, 식립 후 정기 유지관리 부재가 주위염 위험 증가와 연관된다는 근거가 강하다고 보았고, 흡연과 당뇨에 관한 자료는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몇 개월마다 확인하나요

    Annunziata 2025에 포함된 연구들의 유지관리 간격은 3~6개월이었거나 환자별로 정했습니다. 이 간격끼리의 효과를 직접 비교한 연구는 아니므로 정답 같은 숫자로 받아들이기는 어렵습니다. 간격을 정할 때 참고하는 잇몸 출혈 지표(BOP)와 유지관리 주기에 관한 연구는 스케일링 간격 글에 정리했습니다. 같은 논문은 2023년 유럽치주학회(EFP) S3 진료지침이 임플란트 전에 치주 질환을 안정된 상태까지 치료하고 유지관리에 참여하도록, 식립 후에는 정기적인 임플란트 주위 유지관리를 하도록 권고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성북구 성모치과의원에서 확인하는 것

    식립 전에 보는 것

    성모치과의원 임플란트 진료 안내에 적힌 대로, 3D CT(HDX Dentri)로 골량·골밀도·신경 위치를 확인하고 잇몸뼈 상태와 남은 치아, 전신 건강을 함께 살핀 뒤 방식을 정합니다. 치주염으로 이를 잃은 분이라면 남은 치아의 잇몸 상태도 같은 자리에서 봅니다. 위턱 뼈가 부족한 경우는 뼈이식 기간에 관한 칼럼을 함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식립 후에 이어지는 것

    스케일링·잇몸관리 가이드에는 치주염이 있거나 임플란트가 있는 분은 3~6개월 주기가 권장되며, 잇몸 질환으로 진단되면 스케일링이 아닌 잇몸치료 항목으로 보험이 적용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사용 중이라면 관리 주기를 따로 잡습니다. 정기관리를 다룬 연구는 임플란트 정기관리 글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잇몸병으로 이를 뺐으면 임플란트를 할 수 없나요?

    여기 소개한 연구들은 치주염 병력이 있는 분들이 임플란트를 받은 뒤 추적한 자료입니다. 예를 들어 Roccuzzo 2010에서 중증 치주염 병력군의 10년 임플란트 생존율은 90%였습니다. 다만 한 사람이 임플란트에 맞는지는 이 수치로 정할 수 없고, 잇몸과 뼈를 직접 검사해 판단합니다.

    Q2. 위험이 몇 배나 높은가요?

    연구와 지표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 표에 이 글에서 인용한 지표가 각각 무엇을 비교한 값인지 함께 적었습니다.

    지표

    비교하는 대상

    이 글에 인용한 값

    위험률비(HR)

    추적 기간에 걸친 사건 발생 속도

    임플란트 상실 1.75 (Annunziata 2025)

    위험비(RR)

    추적 기간 안에 사건이 생긴 비율

    주위염 3.24, 분석 단위는 개별 임플란트 (Annunziata 2025)

    오즈비(OR)

    사건이 생길 오즈

    주위염 4.80 (Marty 2024)

    계산 방식과 분석 단위가 서로 다르므로 숫자 크기만으로 어느 연구의 위험이 더 크다고 견주기는 어렵습니다.

    Q3. 임플란트 주위염은 어떤 상태인가요?

    Schwarz 2018의 정의로는 임플란트 주변 결합조직에 염증이 있고 지지 뼈가 계속 줄어드는 상태입니다. 임플란트 주위 질환은 점막염과 주위염으로 나눠 부르며(Marty 2024), 점막염이 주위염으로 넘어가는 조건은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Schwarz 2018).

    Q4. 정기검진은 몇 개월마다 받나요?

    Annunziata 2025에 포함된 연구들은 3~6개월 간격이거나 환자별로 간격을 정했습니다. 본원 스케일링·잇몸관리 가이드도 치주염이 있거나 임플란트가 있는 분께 3~6개월 주기를 안내합니다. 실제 간격은 잇몸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Q5. 담배를 피우면 주위염 위험이 더 커지나요?

    Schwarz 2018은 흡연을 주위염의 위험 요인으로 보는 자료가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고 정리했습니다. Annunziata 2025도 흡연이 결과에 섞여 들어갈 수 있는 요인이라고 보았습니다. 흡연과 임플란트 실패의 관계를 다룬 연구는 흡연과 임플란트 글에서 따로 살펴봤습니다.

    Q6. 잇몸 치료를 먼저 끝내야 하나요?

    Annunziata 2025는 2023년 EFP S3 진료지침이 임플란트 전에 치주 질환을 안정된 상태까지 치료하고 유지관리에 참여하도록 권고한다고 소개했습니다. Annunziata 2025에 포함된 연구의 환자들과 Marty 2024가 포함 기준으로 정한 치주염 병력 환자들도 식립 전에 치주 치료를 받았습니다.

    Q7. 공격성 치주염이었다고 들었는데 더 주의해야 하나요?

    Annunziata 2025에서 grade C(공격성) 치주염 병력군의 임플란트 상실 위험률비(HR)는 6.16으로, grade A–B 병력군의 1.53보다 높았습니다. 다만 하위군 사이 이질성이 컸고(I² 87.7%), grade C의 신뢰구간도 2.53~15.01로 넓어 정확한 크기는 불확실합니다.

    1998년 개원한 성모치과의원의 3대 대표원장인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병원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0가길 2, 3층에 있으며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0초 거리라 돈암동·동소문동에서도 가깝습니다. 전화 02-922-3966, 진료시간은 월·수·금 09:30~18:30, 화 09:30~20:00, 토 09:30~14:30(점심 없음)이며 목·일·공휴일은 휴진합니다.

    잇몸과 뼈의 상태, 생활 습관, 관리 이력은 사람마다 달라서 같은 연구 수치라도 한 분 한 분의 경과를 그대로 예측하지는 못합니다.

    참고문헌

    1. Annunziata M, Cecoro G, Guida A, Isola G, Pesce P, Sorrentino R, Del Fabbro M, Guida L. Effectiveness of implant therapy in patients with and without a history of periodontitis: a systematic review with meta-analysis of prospective cohort studies. J Periodontal Res 2025;60(6):524-543. DOI 10.1111/jre.13351 · PMID 39466662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전향 코호트 14편 · PMC 원문

    2. Marty L, Hoornaert A, Enkel B, Penhoat A, Colat-Parros J, Soueidan A, Jordana F. Implant health in treated periodontitis patie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Dent J (Basel) 2024;12(8):240. DOI 10.3390/dj12080240 · PMID 39195084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정량 합성 10편 · PMC 원문

    3. Karoussis IK, Salvi GE, Heitz-Mayfield LJ, Brägger U, Hämmerle CH, Lang NP. Long-term implant prognosis in patients with and without a history of chronic periodontitis: a 10-year prospective cohort study of the ITI Dental Implant System. Clin Oral Implants Res 2003;14(3):329-339. DOI 10.1034/j.1600-0501.000.00934.x · PMID 12755783 [전향 코호트]

    4. Roccuzzo M, De Angelis N, Bonino L, Aglietta M. Ten-year results of a three-arm prospective cohort study on implants in periodontally compromised patients. Part 1: implant loss and radiographic bone loss. Clin Oral Implants Res 2010;21(5):490-496. DOI 10.1111/j.1600-0501.2009.01886.x · PMID 20337668 [전향 코호트]

    5. Derks J, Schaller D, Håkansson J, Wennström JL, Tomasi C, Berglundh T. Effectiveness of implant therapy analyzed in a Swedish population: prevalence of peri-implantitis. J Dent Res 2016;95(1):43-49. DOI 10.1177/0022034515608832 · PMID 26701919 [무작위 표본 검진 연구] 588명

    6. Ferreira SD, Martins CC, Amaral SA, Vieira TR, Albuquerque BN, Cota LOM, Esteves Lima RP, Costa FO. Periodontitis as a risk factor for peri-implantitis: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observational studies. J Dent 2018;79:1-10. DOI 10.1016/j.jdent.2018.09.010 · PMID 30391683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7. Ramanauskaite A, Baseviciene N, Wang HL, Tözüm TF. Effect of history of periodontitis on implant success: meta-analysis and systematic review. Implant Dent 2014;23(6):687-696. DOI 10.1097/ID.0000000000000156 · PMID 25343317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8. Serroni M, Borgnakke WS, Romano L, Balice G, Paolantonio M, Saleh MHA, Ravidà A. History of periodontitis as a risk factor for implant failure and incidence of peri-implantitis: a systematic review, meta-analysis, and trial sequential analysis of prospective cohort studies. Clin Implant Dent Relat Res 2024;26(3):482-508. DOI 10.1111/cid.13330 · PMID 38720611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9. Quirynen M, Abarca M, Van Assche N, Nevins M, van Steenberghe D. Impact of supportive periodontal therapy and implant surface roughness on implant outcome in patients with a history of periodontitis. J Clin Periodontol 2007;34(9):805-815. DOI 10.1111/j.1600-051X.2007.01106.x · PMID 17716316 [문헌고찰]

    10. Schwarz F, Derks J, Monje A, Wang HL. Peri-implantitis. J Clin Periodontol 2018;45 Suppl 20:S246-S266. DOI 10.1111/jcpe.12954 · PMID 29926484 [서술적 문헌고찰·2017 세계 워크숍]

    참고문헌은 치주염 병력과 임플란트 결과의 관계를 다룬 연구이며, 본원 진료 결과를 직접 검증한 문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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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주염 병력과 임플란트 주위염이라는 말치주염 병력의 뜻임플란트 주위 점막염과 주위염전향 코호트 14편 메타분석의 수치임플란트 상실: 위험률비 1.75주위염 3.24, 주변 뼈 소실 0.41mm오래 추적한 연구와 빠르게 진행한 치주염다른 연구들도 같은 방향이었을까10년을 지켜본 두 코호트결과가 엇갈린 지점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관찰 연구라서 생기는 해석의 한계연구마다 진단 기준이 달랐습니다유지관리에 대해 연구가 말한 것유지관리 참여와 결과몇 개월마다 확인하나요성북구 성모치과의원에서 확인하는 것식립 전에 보는 것식립 후에 이어지는 것자주 묻는 질문Q1. 잇몸병으로 이를 뺐으면 임플란트를 할 수 없나요?Q2. 위험이 몇 배나 높은가요?Q3. 임플란트 주위염은 어떤 상태인가요?Q4. 정기검진은 몇 개월마다 받나요?Q5. 담배를 피우면 주위염 위험이 더 커지나요?Q6. 잇몸 치료를 먼저 끝내야 하나요?Q7. 공격성 치주염이었다고 들었는데 더 주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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