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턱 뼈가 얇다는데, 뼈이식 대신 짧은 임플란트도 될까 — 5년 넘게 본 임상시험 5편·임플란트 393개가 말한 것
핵심 답변 — 위턱 어금니 자리 뼈가 얇을 때, 5년 이상 추적한 무작위 임상시험 5편(임플란트 393개)을 합친 메타분석에서 5~6mm 짧은 임플란트와 '상악동 거상술 + 10~15mm 표준 임플란트'의 생존율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RR 0.97, 95% CI 0.94–1.00, p=0.07). 임플란트 주변 뼈 흡수와 생물학적 합병증은 짧은 임플란트 쪽이 적었습니다. 다만 수치상 생존율은 거상술 쪽이 조금 높았고, 포함 연구 대부분이 비뚤림 위험이 높게 평가돼 "둘이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남은 뼈가 짧은 임플란트도 고정하기 어려울 만큼 적다면 상악동 거상처럼 뼈 높이를 확보하는 방법을 함께 검토하게 됩니다.
환자용 5줄 요약
위턱 어금니 위에는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있어 남은 뼈 높이가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상악동 바닥을 들어 올려 뼈를 채우고 긴 임플란트를 심거나, 남은 뼈에 맞춰 짧은 임플란트를 심는 것입니다.
5년 이상 연구에서 두 방법의 생존율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뼈 흡수와 생물학적 합병증은 짧은 임플란트 쪽이 적었지만, 연구 수가 5편뿐이고 질에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쪽이 가능한지는 CT로 잰 남은 뼈 높이·폭을 바탕으로 진단 후 정합니다.
글쓴이: 1998년 개원한 성모치과의원의 3대 대표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 작성일 2026-10-08 · 최종 검토일 2026-10-08
목차 ① 위턱 어금니 뼈는 왜 부족해질까요? ② 상악동 거상술과 짧은 임플란트는 무엇이 다를까요? ③ 5년 넘게 본 연구는 무엇을 말했나요? ④ 다른 연구들도 같은 방향일까요? ⑤ 연구 수치를 내 위턱에 그대로 기대할 수 있나요? ⑥ 성모치과의원에서는 어떻게 진단하나요? ⑦ 자주 묻는 질문
위턱 어금니 뼈는 왜 부족해질까요?
상악동이라는 공간
위턱 어금니 뿌리 바로 위에는 코 옆으로 이어지는 빈 공간인 상악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턱 어금니 자리는 임플란트를 심을 뼈의 높이가 부족한 경우가 있고, 이를 뺀 자리를 오래 비워 두면 씹는 자극이 사라진 잇몸뼈가 점점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상담에서 "뼈가 부족하다", "상악동을 올려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남은 뼈 높이와 임플란트 길이
남은 뼈가 4mm인 자리에 10mm 길이 임플란트를 심으면 6mm가 상악동 쪽으로 나오게 됩니다. 이 부분을 뼈로 감싸기 위해 상악동 바닥 점막을 들어 올리고 뼈이식재를 채우는 수술이 상악동 거상술입니다. 반대로 임플란트 길이를 남은 뼈에 맞춰 줄이는 방법이 짧은 임플란트입니다.

상악동 거상술과 짧은 임플란트는 무엇이 다를까요?
상악동 거상술: 옆 창(측방) 접근과 치조정 접근
상악동 거상술은 잇몸 옆쪽 뼈에 작은 창을 내어 들어가는 측방 접근과, 임플란트를 심을 구멍을 통해 위로 올리는 치조정 접근으로 나뉩니다. 오래된 체계적 문헌고찰에서 상악동 거상과 함께 심은 임플란트 48편·12,020개의 3년 생존율은 90.1%였고, 거친 표면 임플란트에 옆 창을 막으로 덮은 경우 98.3%였습니다(Pjetursson 2008). 치조정 접근 19편에서는 3년 생존율이 92.8%로 추정됐습니다(Tan 2008).
짧은 임플란트: 길이를 남은 뼈에 맞추는 방법
짧은 임플란트의 기준은 연구마다 다릅니다. Thoma 2015 고찰은 8mm 이하를, Mester 2023 메타분석에 포함된 시험들은 5~6mm를 짧은 임플란트로 보았고, 비교 대상인 표준 임플란트는 10~15mm였습니다. 추가 수술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지만, 짧은 임플란트도 고정할 만큼의 뼈는 있어야 합니다.
비교 항목 | 짧은 임플란트 | 상악동 거상 + 표준 임플란트 |
|---|---|---|
연구 속 길이 | 5~6mm(Mester 2023 포함 시험) | 10~15mm |
추가 수술 | 상악동 거상 없음 | 상악동 거상 + 뼈이식 |
5년 이상 생존 | 유의한 차이 없음(RR 0.97, 95% CI 0.94–1.00, p=0.07) | 수치상 조금 높았으나 유의하지 않음 |
임플란트 주변 뼈 흡수 | 더 적음(WMD −0.29, 95% CI −0.49~−0.09) | 상대적으로 많음 |
생물학적 합병증 | 더 적음(RR 0.46, 95% CI 0.23–0.91) | 상대적으로 많음 |
보철 합병증 | 수치상 더 많았으나 유의하지 않음(RR 1.51, 95% CI 0.64–3.55) | 유의한 차이 없음 |

5년 넘게 본 연구는 무엇을 말했나요?
생존율: 유의한 차이는 없었지만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Mester 등(2023)은 5년 이상 추적한 무작위 임상시험만 모아 분석했습니다. 1,619편을 검토해 최종 5편이 포함됐고, 임플란트는 393개(짧은 임플란트 190개, 표준 임플란트 203개)였습니다. 생존율의 위험비는 0.97(95% CI 0.94–1.00, p=0.07)로 통계적 유의성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저자들은 수치상으로는 상악동 거상 + 표준 임플란트 쪽 생존율이 더 높았다고 적었습니다.
뼈 흡수와 합병증
임플란트 주변 뼈 흡수는 짧은 임플란트 쪽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적었지만(WMD −0.29, p=0.005) 연구 간 이질성이 높았습니다(I² 64%). 생물학적 합병증은 3편 자료에서 짧은 임플란트 쪽이 적었고(RR 0.46), 보철 합병증은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습니다(RR 1.51, p=0.34).
이 메타분석의 한계
포함된 5편은 모두 2018~2019년에 스위스·스웨덴·이탈리아·네덜란드에서 발표됐고, 대부분 비뚤림 위험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상악동 거상은 모두 옆 창(측방) 접근이었으므로, 치조정 접근과 짧은 임플란트를 비교한 결과는 아닙니다. 저자들도 결론을 내리려면 장기 무작위 임상시험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연구들도 같은 방향일까요?
짧은 임플란트 비교 연구
8편의 무작위 임상시험을 정리한 Thoma 2015 고찰에서 16~18개월 생존율은 긴 임플란트 99.5%, 짧은 임플란트 99.0%였고, 합병증은 주로 수술 중 점막 천공 같은 생물학적 합병증이었고 상악동 거상 쪽에서 약 3배 많았습니다. 다만 저자들은 모든 연구가 전문 진료 환경의 술자가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에 발표된 8편 메타분석(Wang 2026)도 실패 위험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고(RR 1.05), 뼈 흡수는 짧은 임플란트 쪽이 평균 0.15mm 적었습니다.
개별 임상시험과 장기 관찰
6mm 짧은 임플란트와 상악동 거상 + 10mm 이상 임플란트를 비교한 무작위 임상시험(Bechara 2017, 임플란트 각 45개)에서 3년 생존율은 100%와 95.0%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P=0.38), 수술 시간과 비용은 상악동 거상 쪽이 유의하게 높았습니다. 같은 환자의 양쪽을 비교한 후향 연구(Anitua 2024, 24명)에서는 두 군 모두 뼈 수준 변화가 0.5mm 미만이었습니다.
연구 | 설계 | 대상 | 핵심 |
|---|---|---|---|
Mester 2023 | RCT 메타분석(5년 이상) | RCT 5편·임플란트 393개 | 생존 RR 0.97(유의차 없음), 뼈 흡수·생물학적 합병증 짧은 쪽이 적음 |
Wang 2026 | RCT 메타분석 | RCT 8편 | 실패 RR 1.05(유의차 없음), 뼈 흡수 평균 0.15mm 적음 |
Thoma 2015 | RCT 체계적 문헌고찰 | RCT 8편 | 16~18개월 생존 99.5% vs 99.0%, 거상 쪽 생물학적 합병증 약 3배 |
Bechara 2017 | RCT 3년 | 53명·임플란트 90개 | 생존 100% vs 95.0%(P=0.38), 수술 시간·비용 거상 쪽이 높음 |
Anitua 2024 | 후향 split-mouth | 24명 | 두 군 뼈 수준 변화 0.5mm 미만, 유의차 없음 |
Pjetursson 2008 | 체계적 문헌고찰 | 48편·임플란트 12,020개 | 상악동 거상 동반 임플란트 3년 생존 90.1% |
Tan 2008 | 체계적 문헌고찰 | 19편 | 치조정 거상 동반 임플란트 3년 생존 92.8% |
연구 수치를 내 위턱에 그대로 기대할 수 있나요?
그대로 옮기기 어려운 이유
메타분석에 포함된 짧은 임플란트는 5~6mm였기 때문에 그보다 긴 7~8mm 임플란트의 결과를 직접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5년 이상 무작위 임상시험이 5편뿐이고 대부분 비뚤림 위험이 높게 평가됐기 때문에 결과가 바뀔 여지가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찾지 못했다는 결과만으로 두 방법의 생존율이 같다는 것이 입증되지는 않습니다.
무작위 임상시험은 두 방법 중 어느 쪽으로 배정돼도 치료할 수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남은 뼈가 매우 적어 한쪽 방법만 가능한 경우에는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흡연처럼 임플란트 실패 위험 증가와 연관된 요인이 있으면 연구 평균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생존'과 '문제없음'은 다릅니다
논문에서 말하는 생존은 임플란트가 입안에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잇몸 염증, 뼈 흡수, 보철 나사 풀림처럼 남아 있으면서 생기는 문제는 따로 따져야 하므로, 어떤 방법이든 보철 뒤 정기 검진이 함께 필요합니다.
성신여대입구역 성모치과의원에서는 어떻게 진단하나요?
본원 진단 방식
성모치과의원은 3D CT 장비(HDX Dentri)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진단에서는 CBCT로 뼈의 폭과 높이를 재고, 잇몸뼈가 부족하면 뼈이식·상악동 거상을 함께 계획하며, 최종 방식은 3D CT 정밀 진단 후 결정합니다. 남은 뼈에 임플란트를 흔들리지 않게 고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발치·뼈이식·식립을 한 번에 진행합니다.
상담에서 함께 따져 보면 좋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은 뼈의 높이와 폭이 짧은 임플란트를 고정할 수 있는 정도인지가 첫 번째 기준입니다.
흡연 여부는 꼭 알려 주셔야 하며, 흡연은 임플란트 실패 위험 증가와 연관된다고 보고됐습니다(연관이며 원인 증명은 아닙니다).
수술 횟수, 치료 기간, 연구에서 보고된 합병증 차이를 선택지별로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방법이든 보철 뒤 잇몸과 뼈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상황별로 함께 따져 볼 것
아래 표는 본원의 치료 선택 기준이 아니라, 앞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에서 함께 따져 볼 일반적인 고려사항입니다.
상황 | 함께 따져 볼 것 | 연구에서 확인된 내용 |
|---|---|---|
남은 뼈에 짧은 임플란트를 고정할 수 있음 | 짧은 임플란트와 상악동 거상의 장단점 비교 | 5년 이상 연구에서 생존율 유의차가 없었고 뼈 흡수·생물학적 합병증은 짧은 쪽이 적었음 |
남은 뼈가 매우 적어 짧은 임플란트 고정이 어려울 수 있음 | 상악동 거상처럼 뼈 높이를 확보하는 방법도 함께 검토 | 임플란트 길이보다 남은 뼈가 짧으면 일부가 상악동 쪽으로 노출됨(Cheon 2020 모식도) |
수술 횟수와 회복 부담이 큼 | 짧은 임플란트가 가능한지 여부 | 무작위 임상시험에서 수술 시간·비용이 상악동 거상 쪽에서 높았음 |
흡연 중임 | 흡연을 위험 요인으로 함께 고려 | 흡연은 임플란트 실패 위험 증가와 연관됨(Mustapha 2022 메타분석, 연관이며 원인 증명은 아님) |

자주 묻는 질문
Q1. 짧은 임플란트는 몇 mm부터 짧다고 하나요?
연구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Thoma 2015 고찰은 8mm 이하를, Mester 2023 메타분석에 포함된 시험들은 5~6mm를 짧은 임플란트로 보았고, 비교한 표준 임플란트는 10~15mm였습니다.
Q2. 짧은 임플란트는 금방 빠지지 않나요?
5년 이상 추적한 무작위 임상시험 5편의 메타분석에서 생존율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습니다(RR 0.97, 95% CI 0.94–1.00). 다만 유의한 차이를 찾지 못했다는 것만으로 두 방법이 같다고 입증되지는 않으며, 수치상으로는 상악동 거상 쪽이 조금 높았습니다.
Q3. 상악동 거상술은 위험한 수술인가요?
체계적 문헌고찰에서 상악동 거상과 함께 심은 임플란트의 3년 생존율은 90.1%(48편), 치조정 접근은 92.8%(19편)였습니다. 다만 수술 중 상악동 점막 천공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고, 짧은 임플란트와 비교한 고찰에서는 생물학적 합병증이 거상 쪽에서 약 3배 많았습니다.
Q4. 상악동 거상을 하면 치료 기간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남은 뼈에 임플란트를 흔들리지 않게 고정할 수 있으면 거상·뼈이식·식립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뼈이식 뒤 4~9개월을 기다리는 단계적 방식이 됩니다. 자세한 기간은 아래 '이 글 다음에 보실 것'의 뼈이식 기간 글에 정리했습니다.
Q5. 짧은 임플란트가 수술 시간과 비용 면에서 유리한가요?
6mm 짧은 임플란트와 상악동 거상을 비교한 3년 무작위 임상시험에서 수술 시간과 비용은 상악동 거상 쪽이 유의하게 높았습니다. 성모치과의원은 임플란트 수가를 항목별로 공개하고 있으며, 실제 비용은 진단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Q6. 위턱 뼈가 거의 없어도 짧은 임플란트가 가능한가요?
짧은 임플란트도 고정할 만큼의 뼈가 있어야 합니다. 남은 뼈가 매우 적다면 상악동 거상으로 높이를 먼저 확보해야 할 수 있으므로, CT로 높이와 폭을 잰 뒤 판단합니다.
Q7. 성신여대입구역 근처에서 상담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성모치과의원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0가길 2, 3층(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 도보 30초)에 있고, 전화 02-922-3966 또는 네이버 예약으로 상담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진료시간은 월·수·금 09:30~18:30, 화 09:30~20:00, 토 09:30~14:30(점심 없음)이며 목·일·공휴일은 휴진합니다.
참고문헌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Mester A, Onisor F, Di Stasio D, Piciu A, Cosma AM, Bran S. Short Implants versus Standard Implants and Sinus Floor Elevation in Atrophic Posterior Maxill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linical Trials with ≥5 Years' Follow-Up. J Pers Med 2023;13(2):169. DOI 10.3390/jpm13020169 · PMID 36836403 — 이 글의 중심 근거(PMC 원문)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Wang C, Xin C, Zhang N, Li L. J Stomatol Oral Maxillofac Surg 2026;127(5):102913. DOI 10.1016/j.jormas.2026.102913 · PMID 42520929 — 최신 RCT 8편 메타분석
[체계적 문헌고찰] Thoma DS, Zeltner M, Hüsler J, Hämmerle CH, Jung RE. Clin Oral Implants Res 2015;26 Suppl 11:154-169. DOI 10.1111/clr.12615 · PMID 25997901 — 단기 생존율과 합병증 비교
[무작위 임상시험] Bechara S, Kubilius R, Veronesi G, Pires JT, Shibli JA, Mangano FG. Clin Oral Implants Res 2017;28(9):1097-1107. DOI 10.1111/clr.12923 · PMID 27402427 — 6mm 임플란트 3년 결과와 수술 시간·비용
[후향 split-mouth 연구] Anitua E, Piñas L, Alkhraisat MH. Dent J (Basel) 2024;13(1):12. DOI 10.3390/dj13010012 · PMID 39851588 — 장기 관찰 자료(원문)
[체계적 문헌고찰] Pjetursson BE, Tan WC, Zwahlen M, Lang NP. J Clin Periodontol 2008;35(8 Suppl):216-240. DOI 10.1111/j.1600-051X.2008.01272.x · PMID 18724852 — 상악동 거상 동반 임플란트 생존율
[체계적 문헌고찰] Tan WC, Lang NP, Zwahlen M, Pjetursson BE. J Clin Periodontol 2008;35(8 Suppl):241-254. DOI 10.1111/j.1600-051X.2008.01273.x · PMID 18724853 — 치조정 접근 생존율
[도판] Cheon KJ, Yang BE, Cho SW, Chung SM, Byun SH. Int J Environ Res Public Health 2020;17(17):6335 · DOI 10.3390/ijerph17176335 / Barack D, Gupta CS, Canullo L, Toia M. Dent J (Basel) 2026;14(1):64 · DOI 10.3390/dj14010064 — 모식도·CBCT 도판 출처이며 특정 술식의 효과를 검증한 문헌으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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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노트 — 상담에서 "뼈가 없다"는 말을 들으면 큰 수술부터 떠올리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 글은 그럴 때 짧은 임플란트와 상악동 거상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보실 수 있도록 5년 이상 추적한 연구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 성모치과의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