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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니 보철 색, 눈으로 고를까 측색기로 잴까 — 임상연구 6편 메타분석과 앞니 1,361개 비교가 말한 것

    앞니 크라운·라미네이트 색을 색견본 육안 선택과 분광측색기 측정으로 비교한 연구를 정리했습니다. 임상연구 6편 메타분석의 색 차이 평균차 −1.10, 일치도 0.805 vs 0.177, 스캐너 색 판정의 한계를 성신여대입구 성모치과의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설명합니다.
    장태
    장태윤 원장 | 성모치과의원
    Oct 12, 2026
    앞니 보철 색, 눈으로 고를까 측색기로 잴까 — 임상연구 6편 메타분석과 앞니 1,361개 비교가 말한 것
    Contents
    같은 치아인데 왜 색이 다르게 보일까색을 보는 조건사람 눈이 알아채는 색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눈과 측색기, 연구에서는 어느 쪽이 더 맞았나임상연구 6편 메타분석: 평균차 −1.10같은 결과가 반복되는 정도: 0.805와 0.177측색기도 틀릴 때가 있나명도는 비슷하게, 색상과 채도는 덜 맞았다조명과 재료 노화구강 스캐너로 잰 색은 믿을 만할까23편 고찰: 반복은 잘 되지만 정확도는 낮았다성인 83명 비교연구연구 수치를 내 치아에 그대로 기대할 수 있나성모치과의원은 측정값을 어디에 쓰나치료별로 쓰는 방식장비 안내와 함께 볼 글자주 묻는 질문Q1. 측색기로 재면 보철물 색이 옆 치아와 똑같이 나오나요?Q2. 구강 스캐너에도 색 기능이 있는데 그걸로 충분하지 않나요?Q3. 진료실 조명이 바뀌면 측색기 값도 바뀌나요?Q4. 색 차이는 어느 정도부터 눈에 보이나요?Q5. 치아 한 개 안에서도 색이 다른가요?Q6. 미백 전후로 얼마나 밝아졌는지도 잴 수 있나요?Q7. 레진으로 때운 앞니도 측색기로 색을 잴 수 있나요?

    핵심 요약 앞니 보철의 색은 색견본을 눈으로 대 보는 방법과 분광측색기로 재는 방법이 있습니다. 실제 환자 입안에서 비교한 임상연구 7편(환자 합계 255명)을 검토하고 그중 6편을 합친 메타분석(Morsy 2023)에서 기기 측정은 색견본보다 목표 색과의 차이(ΔE)가 작았습니다(평균차 −1.10). 다만 대부분의 연구에서 두 방법 모두 눈에 띌 수 있는 수준의 색 차이가 남았습니다. 기기로 재고, 마지막에는 옆 치아와 눈으로 맞춰 보는 과정이 함께 필요합니다.

    글쓴이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대표원장 · 작성일 2026-10-12 · 최종 검토일 2026-10-12

    목차

    1. 같은 치아인데 왜 색이 다르게 보일까

    2. 눈과 측색기, 연구에서는 어느 쪽이 더 맞았나

    3. 측색기도 틀릴 때가 있나

    4. 구강 스캐너로 잰 색은 믿을 만할까

    5. 연구 수치를 내 치아에 그대로 기대할 수 있나

    6. 성모치과의원은 측정값을 어디에 쓰나

    7. 자주 묻는 질문

    새로 씌운 앞니 하나만 옆 치아와 색이 달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신여대입구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이 색을 고르는 두 가지 방법을 논문 수치와 한계로 나눠 정리합니다.

    같은 치아인데 왜 색이 다르게 보일까

    색을 보는 조건

    Morsy 2023 연구진은 눈으로 색견본을 고르는 방법이 주관적이고 빛·관찰자·대상(치아)의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본원 장비 안내에도 진료실 조명, 눈의 컨디션, 치아의 수분 상태에 따라 같은 치아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사람 눈이 알아채는 색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

    7개 연구 기관에서 치과의사·치과대학생·치과위생 보조 인력·치과기공사·일반인 175명이 세라믹 시편 쌍을 비교한 다기관 연구(Paravina 2015)가 있습니다. 관찰자 절반이 차이를 알아챈 값(50:50% 지각 한계)은 ΔE00 0.8, 절반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본 값(50:50% 허용 한계)은 ΔE00 1.8이었습니다(CIELAB 기준 각각 1.2와 2.7). 관찰 상자 안에서 시편을 본 실험이라 입안 조건과는 다르고, 관찰자 집단과 기관에 따라서도 한계값이 달랐습니다.

    눈과 측색기, 연구에서는 어느 쪽이 더 맞았나

    임상연구 6편 메타분석: 평균차 −1.10

    Morsy 2023은 1,776건을 검색해 실제 환자 입안에서 비교한 연구 7편(환자 합계 255명)을 고르고, 그중 6편을 합쳐 분석했습니다. 기기 측정 전체를 합치면 색견본보다 목표 색과의 차이(ΔE)가 작았습니다(평균차 −1.10, 95% 신뢰구간 −1.92~−0.27). 방법별로는 측색기·디지털카메라·스마트폰이 색견본보다 유의하게 정확했고, 구강 스캐너는 색견본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육안 색견본과 기기 측정의 색 차이를 연구별로 비교한 숲 그림 (논문 도판)
    육안 색견본과 기기 측정 방법의 색 차이(ΔE)를 연구별로 비교하고 합산한 숲 그림. 출처: Morsy N, Holiel AA. Syst Rev 2023;12(1):95 · DOI 10.1186/s13643-023-02263-9 · CC BY 4.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같은 결과가 반복되는 정도: 0.805와 0.177

    참여자 28명의 위 앞니를 같은 조건에서 반복 측정한 임상연구(Liberato 2019)에서 측색기(VITA Easyshade Advance 4.0)를 VITA Classical 체계로 쓴 경우 일치도(Fleiss 카파)가 0.805였습니다. 숙련된 치과의사 3명이 같은 체계 색견본을 눈으로 고른 경우는 0.177, 조명 보정 장치를 쓰면 0.322였습니다. 26편을 모은 더 이른 체계적 문헌고찰(Chen 2012)도 측색기가 가장 정밀하고 정확한 결과를 줄 수 있다고 보면서, 질 높은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연구

    설계·대상

    주요 결과

    한계

    Morsy 2023

    임상연구 7편 검토(환자 합계 255명), 6편 메타분석

    기기 측정 ΔE 평균차 −1.10, 구강 스캐너는 유의한 차이 없음

    연구 수가 적고 이질성이 큼

    Liberato 2019

    위 앞니 28명, 치과의사 3명

    측색기 카파 0.805, 색견본 0.177

    28명, 한 치아 가운데 부위만 측정

    Gómez-Polo 2014

    위 앞니 1,361개

    눈과 측색기 일치도 명도 0.6587, 색상 0.4337, 채도 0.3578

    이전 모델(Easyshade Compact) 사용

    Paravina 2015

    관찰자 175명, 7개 기관

    지각 한계 ΔE00 0.8, 허용 한계 1.8

    입안이 아닌 관찰 상자 실험

    Vitai 2025

    23편 고찰, 11편 메타분석

    스캐너 색 정확도 0.28~0.38, 반복성 0.81~0.85

    정확도 근거 확실성 낮음

    측색기도 틀릴 때가 있나

    명도는 비슷하게, 색상과 채도는 덜 맞았다

    위 앞니 1,361개를 3D-MASTER 색견본과 측색기(Easyshade Compact)로 함께 잰 연구(Gómez-Polo 2014)에서 눈과 기기의 일치도(카파)는 밝기(명도) 0.6587, 색상 0.4337, 채도 0.3578 순이었습니다. 저자들은 밝기가 색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차원이고 그 부분의 일치가 가장 높았다고 해석했습니다. 색상과 채도에서는 두 방법의 일치도가 더 낮았습니다.

    조명과 재료 노화

    10명을 대상으로 한 예비연구(Posavec 2016)에서는 세 가지 조명 조건과 오전 두 시점에서 측색기 값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인원이 적은 예비연구라 일반화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레진으로 때운 인공 치아를 실험실에서 잰 연구(Floriani 2024)에서는 인공 치아의 기준 시점 반복성이 100%였습니다. 저자들은 자외선으로 120시간 노화시킨 뒤 정확도가 떨어졌고 어두운 색에서 더 그랬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레진으로 수복한 인공 앞니를 측색기와 구강 스캐너로 반복 측정한 실험 장면과 노화 장치 (논문 도판)
    레진 수복 인공 치아 실험: A 기준 시점 수복물(A1·A3), B·C 측색기와 구강 스캐너 반복 측정, D 자외선 노화 장치. 출처: Floriani F, et al. Dent J (Basel) 2024;12(3):62 · DOI 10.3390/dj12030062 · CC BY 4.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구강 스캐너로 잰 색은 믿을 만할까

    23편 고찰: 반복은 잘 되지만 정확도는 낮았다

    Vitai 2025는 23편을 검토하고 11편을 합쳐, 구강 스캐너 색 판정의 정확도(trueness)를 0.28~0.38, 같은 값이 반복된 비율을 0.81~0.85로 보고했습니다. 저자들은 정확도가 측색기보다 낮고 반복성은 측색기와 비슷하다고 정리했습니다. 정확도 근거의 확실성은 낮음, 반복성은 중간으로 평가됐고, 저자들은 스캐너만으로 색을 정하는 방법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구강 스캐너 색 판정의 정확도를 3D-MASTER 체계에서 연구별로 합산한 숲 그림 (논문 도판)
    3D-MASTER 체계에서 구강 스캐너 색 판정의 정확도(trueness)를 연구별로 합산한 숲 그림. 출처: Vitai V, et al. J Esthet Restor Dent 2025;37(2):361-377 · DOI 10.1111/jerd.13309 · CC BY 4.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구강 스캐너 소프트웨어의 색 선택 도구 화면, 같은 앞니의 절단 쪽이 더 어둡게 나타난 예 (논문 도판, 일부 발췌)
    CEREC Primescan 소프트웨어의 색 선택 도구 화면. 같은 치아에서 절단 쪽이 중앙·잇몸 쪽보다 어둡게 나타난 예이며, 상단 이름 표시줄은 잘라 냈습니다. 출처: Vitai V, et al. J Esthet Restor Dent 2025;37(2):361-377 · DOI 10.1111/jerd.13309 · CC BY 4.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성인 83명 비교연구

    성인 83명의 위 앞니를 눈·측색기·스캐너로 잰 연구(Lee & Kim 2024)에서 스캐너와 측색기의 일치도는 3D-MASTER 체계에서 가중 카파 0.498이었습니다. 저자들은 스캐너가 측색기를 대신할 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색 일치는 여전히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성모치과의원은 프라임스캔으로 본을 뜨고, 색은 Easyshade V 측정값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스캔 정밀도 이야기는 구강 스캐너 정밀도 글에서 다뤘습니다.

    연구 수치를 내 치아에 그대로 기대할 수 있나

    • Morsy 2023은 임상연구 7편, 환자 합계 255명 규모이고 측색기와 색견본을 비교한 연구를 뺀 나머지 비교에서는 연구 간 차이가 컸습니다.

    • Morsy 2023에 포함된 연구 중 6편은 결과 평가의 눈가림이 불분명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인용한 연구 대부분은 Easyshade Compact나 Advance 4.0을 썼고, 본원 장비인 Easyshade V를 직접 시험한 연구는 아닙니다.

    • Liberato 2019와 Posavec 2016은 치아 가운데 부위를 쟀고, 앞니는 부위마다 밝기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Floriani 2024 실험에서는 레진 재료가 노화된 뒤 측정 정확도가 떨어졌습니다. 입안의 수복물도 시간이 지나면 측정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모치과의원은 측정값을 어디에 쓰나

    치료별로 쓰는 방식

    성신여대입구역 성모치과의원에서 치아색 측정값은 치료에 따라 아래처럼 쓰입니다.

    • VITA Easyshade V 분광측색기로 치아색을 재고 측정값을 기록합니다. 장비는 결과를 VITA Classical(A1~D4)과 3D-MASTER 체계로 표시합니다.

    • 측정값은 기공소에 그대로 전달하거나 원내 프라임밀로 만드는 보철물에 반영합니다.

    • 원내에서 만드는 라미네이트는 대표원장이 환자분 얼굴을 보며 그 자리에서 색과 형태를 조정합니다.

    • 미백을 함께 하는 경우 미백 전후 치아색을 같은 기준으로 재서 비교합니다.

    장비 안내와 함께 볼 글

    장비 설명은 디지털 치아색 측정 안내에, 미백·라미네이트 진료는 심미치료 안내에 있습니다. 앞니 보철 재료 선택은 지르코니아와 이맥스 비교 글, 신경치료 후 변색된 앞니는 치아 속 미백 글, 원내 스캐너 도입 배경은 프라임스캔 2 칼럼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측색기로 재면 보철물 색이 옆 치아와 똑같이 나오나요?

    그렇게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Morsy 2023에서 기기 측정의 색 차이가 더 작았지만(평균차 −1.10) 대부분의 연구에서 눈에 띌 수 있는 수준의 차이가 남았습니다. Lee & Kim 2024 저자들도 색 일치는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Q2. 구강 스캐너에도 색 기능이 있는데 그걸로 충분하지 않나요?

    Vitai 2025에서 스캐너 색 판정의 정확도(trueness)는 0.28~0.38로 측색기보다 낮다고 평가됐고, 저자들은 스캐너만으로 색을 정하는 방법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값이 반복되는 정도는 0.81~0.85였습니다. Lee & Kim 2024에서 스캐너와 측색기의 일치도는 3D-MASTER 체계 가중 카파 0.498이었으며, 저자들은 대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육안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Q3. 진료실 조명이 바뀌면 측색기 값도 바뀌나요?

    10명을 대상으로 한 예비연구(Posavec 2016)에서는 세 가지 조명 조건에서 측정값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지만, 인원이 적어 다른 조건까지 넓혀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Q4. 색 차이는 어느 정도부터 눈에 보이나요?

    Paravina 2015에서 관찰자 절반이 차이를 알아챈 값은 ΔE00 0.8, 절반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본 값은 ΔE00 1.8이었습니다. 계산 공식을 CIELAB로 바꾸면 각각 1.2와 2.7입니다. 세라믹 시편을 관찰 상자에서 본 실험이라 입안과는 조건이 다릅니다.

    Q5. 치아 한 개 안에서도 색이 다른가요?

    네. Vitai 2025에 실린 스캐너 화면 예시에서 같은 앞니의 절단 쪽이 중앙·잇몸 쪽보다 어둡게 나타났습니다. Liberato 2019도 위 앞니 가운데 1/3로 측정 부위를 정해 두고 비교했습니다.

    Q6. 미백 전후로 얼마나 밝아졌는지도 잴 수 있나요?

    Zenthöfer 2014는 측색기의 반복 측정 일치도가 높아(ICC 0.9 초과) 시간에 따른 치아색 변화를 기록하는 데 특히 쓸모가 있다고 정리했고, 본원도 미백 전후 치아색을 같은 기준으로 재서 비교합니다.

    Q7. 레진으로 때운 앞니도 측색기로 색을 잴 수 있나요?

    Floriani 2024 실험실 연구에서 A1 색 레진 수복 부위의 기준 시점 정확도(trueness)는 측색기 60%, 구강 스캐너 80%였습니다. 저자들은 노화 뒤, 특히 어두운 색에서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인공 치아 실험이라 실제 입안 결과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진료 안내

    1998년 개원한 성모치과의원의 3대 대표원장인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성모치과의원 · 02-922-3966 ·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0가길 2, 3층 ·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 도보 30초로, 돈암동·동소문동에서도 가깝습니다. 진료시간은 월·수·금 09:30~18:30, 화 09:30~20:00, 토 09:30~14:30(점심 없음)이며 목·일·공휴일은 휴진합니다.

    치아색 측정값과 완성된 보철물이 옆 치아와 어울리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1. Morsy N, Holiel AA. Color difference for shade determination with visual and instrumental method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Syst Rev 2023;12(1):95. DOI 10.1186/s13643-023-02263-9 · PMID 37291652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눈과 기기 측정의 색 차이 비교 · PMC 원문

    2. Chen H, et al. A systematic review of visual and instrumental measurements for tooth shade matching. Quintessence Int 2012;43(8):649-659. PMID 23034418 [체계적 문헌고찰] 26편 정밀도·정확도 정리

    3. Liberato WF, et al. A comparison between visual, intraoral scanner, and spectrophotometer shade matching: A clinical study. J Prosthet Dent 2019;121(2):271-275. DOI 10.1016/j.prosdent.2018.05.004 · PMID 30722987 [임상연구] 방법별 일치도

    4. Gómez-Polo C, et al. Differences between the human eye and the spectrophotometer in the shade matching of tooth colour. J Dent 2014;42(6):742-745. DOI 10.1016/j.jdent.2013.10.006 · PMID 24140995 [비교연구] 앞니 1,361개 명도·색상·채도 일치도

    5. Paravina RD, et al. Color difference thresholds in dentistry. J Esthet Restor Dent 2015;27 Suppl 1:S1-S9. DOI 10.1111/jerd.12149 · PMID 25886208 [다기관 실험연구] 지각·허용 한계값

    6. Posavec I, Prpić V, Zlatarić DK. Influence of light conditions and light sources on clinical measurement of natural teeth color using VITA Easyshade Advance 4.0 spectrophotometer. Acta Stomatol Croat 2016;50(4):337-347. DOI 10.15644/asc50/4/7 · PMID 28275281 [예비연구] 조명 조건과 측정값

    7. Floriani F, et al. A comparative study of shade-matching reproducibility using an intraoral scanner and a spectrophotometer. Dent J (Basel) 2024;12(3):62. DOI 10.3390/dj12030062 · PMID 38534286 [실험실 연구] 레진 수복과 노화

    8. Vitai V, et al. Color comparison between intraoral scanner and spectrophotometer shade match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Esthet Restor Dent 2025;37(2):361-377. DOI 10.1111/jerd.13309 · PMID 39248580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스캐너 색 판정 정확도 · PMC 원문

    9. Lee JH, Kim HK. A comparative study of shade-matching performance using intraoral scanner, spectrophotometer, and visual assessment. Sci Rep 2024;14(1):23640. DOI 10.1038/s41598-024-74354-z · PMID 39384854 [비교연구] 성인 83명

    10. Zenthöfer A, et al. Comparison of the Easyshade Compact and Advance in vitro and in vivo. Clin Oral Investig 2014;18(5):1473-1479. DOI 10.1007/s00784-013-1118-9 · PMID 24100636 [검증연구] 반복성·기기 간 일치도

    참고문헌은 측색 방법 전반을 다룬 연구이며, 본원 장비 모델(Easyshade V)이나 본원 진료 결과를 직접 검증한 문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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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치아인데 왜 색이 다르게 보일까색을 보는 조건사람 눈이 알아채는 색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눈과 측색기, 연구에서는 어느 쪽이 더 맞았나임상연구 6편 메타분석: 평균차 −1.10같은 결과가 반복되는 정도: 0.805와 0.177측색기도 틀릴 때가 있나명도는 비슷하게, 색상과 채도는 덜 맞았다조명과 재료 노화구강 스캐너로 잰 색은 믿을 만할까23편 고찰: 반복은 잘 되지만 정확도는 낮았다성인 83명 비교연구연구 수치를 내 치아에 그대로 기대할 수 있나성모치과의원은 측정값을 어디에 쓰나치료별로 쓰는 방식장비 안내와 함께 볼 글자주 묻는 질문Q1. 측색기로 재면 보철물 색이 옆 치아와 똑같이 나오나요?Q2. 구강 스캐너에도 색 기능이 있는데 그걸로 충분하지 않나요?Q3. 진료실 조명이 바뀌면 측색기 값도 바뀌나요?Q4. 색 차이는 어느 정도부터 눈에 보이나요?Q5. 치아 한 개 안에서도 색이 다른가요?Q6. 미백 전후로 얼마나 밝아졌는지도 잴 수 있나요?Q7. 레진으로 때운 앞니도 측색기로 색을 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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