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한 앞니가 거뭇해졌다면 — 치아 속 미백, 255개 치아 분석과 25년 추적이 말한 것
3줄 요약
① 신경치료한 앞니가 회색·갈색으로 어두워졌다면, 치아 바깥면에만 약을 바르는 일반 미백과 별도로, 신경치료로 비워진 치아 안쪽에 미백제를 넣는 「치아 속 미백(실활치 미백·워킹 블리치)」이라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② 255개 치아를 분석한 연구에서 색 변화는 「좋음」 87.1%, 「수용 가능」 12.9%로 평가됐고, 40명을 25년 추적한 연구에서는 34명(85%)이 이웃 치아와 색 차이 2단계 미만을 유지했습니다.
③ 다만 대부분 소규모 연구이고, 치아 목 부위 뿌리가 녹는 「치경부 흡수」와의 연관이 보고됐고 이 글에서 인용한 자료만으로는 현재 방식의 발생 위험을 정량화하기 어려워, 시작 전에 방사선 사진으로 근관 충전 상태와 뿌리 끝을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목차
결론 먼저 — 신경치료한 앞니의 변색은 안쪽에서 시작됩니다
치아 속 미백, 연구에서는 얼마나 밝아졌나
밝아진 색은 얼마나 유지될까 — 6개월·1년·25년
치경부 흡수 — 미리 알아야 할 위험
연구 수치를 내 치아에 그대로 기대할 수 있을까요
치아 속 미백을 상담할 때 확인할 다섯 가지
자주 묻는 질문
성신여대입구 성모치과의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대표원장입니다. 「신경치료 받은 앞니만 점점 거뭇해져요」, 「이 색 때문에 결국 씌워야 하나요?」 같은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신경치료한 치아의 변색을 안쪽에서 밝히는 「치아 속 미백」을 임상 연구 5편, 메타분석 1편, 치경부 흡수를 다룬 문헌 3편, 증례 중심 고찰 1편을 바탕으로 정리하고, 연구가 보여 준 것과 아직 모르는 것을 나눠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 먼저 — 신경치료한 앞니의 변색은 안쪽에서 시작됩니다
왜 신경치료한 이만 어두워질까요
Knezevic 등(2022)은 치아가 난 뒤 안쪽에서 생기는 변색의 원인으로 신경 안쪽의 출혈, 신경 괴사, 감염, 근관 충전재를 꼽았습니다. Abbott와 Heah(2009)가 203명의 치아 255개를 분석한 연구에서도 변색 원인은 외상 58.8%, 이전 치과 치료 23.9%, 신경 괴사 13.7%, 신경관 석회화 3.6% 순이었고, 대상 치아의 69%가 위 앞니, 20.4%가 위 옆 앞니였습니다. 이 연구들은 치아 바깥면의 착색이 아니라 신경치료한 치아의 안쪽에서 생긴 변색을 다뤘습니다.
바깥 미백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이유
성모치과의원 심미치료 안내에도 적어 두었듯, 신경 손상으로 검게 변한 치아(실활치)는 일반 미백만으로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인용한 임상 연구들은 신경치료로 비워진 치아 안쪽 공간(치수강)에 미백제를 넣는 방법을 썼고, 일부 연구는 진료실에서 시행하는 방법과 두 방법을 합친 병행법, 치아 안에 약을 넣고 맞춤 트레이를 함께 끼는 「안팎 병행법」도 비교했습니다. 변색이 신경치료와 관련돼 있다면, 크라운이나 라미네이트로 치아를 깎는 치료를 정하기 전에 이 선택지도 함께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 전반은 성모치과의원 신경치료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치아 속 미백, 연구에서는 얼마나 밝아졌나
255개 치아 — 「좋음」 87.1%, 「수용 가능」 12.9%
Abbott와 Heah(2009)는 치아 속 미백을 받은 치아 255개의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색 변화는 「좋음」 87.1%, 「수용 가능」 12.9%로 평가됐습니다. 짙은 노란색과 검은색 치아는 옅은 노란색·회색 치아보다 미백제를 더 여러 번 넣어야 했고, 이 연구에서는 외부 침습성 흡수가 관찰된 치아가 없었습니다. 저자들은 환자 나이와 치아 종류가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연구 8편 검토·6편 메타분석 — 셰이드 가이드 평균 6.27단계
Frank 등(2022)은 신경치료한 변색 치아의 치아 속 미백을 다룬 임상 연구 8편을 검토하고 6편을 메타분석했습니다. 미백 전후 색 변화는 셰이드 가이드 단계로 평균 6.27단계(95% 신뢰구간 5.36~7.17), 측색기 색차(ΔE)로 12.83(9.46~16.20)이었습니다. 셰이드 가이드 단계 기준으로는 과붕산나트륨 단독이 35~37% 카바마이드 퍼옥사이드, 35% 과산화수소, 과붕산나트륨과 과산화수소 혼합보다 효과가 작았습니다. 저자들은 포함 연구의 비뚤림 위험을 중등도~높음으로 평가했습니다.
두 가지 방법을 무작위로 비교한 연구
Pedrollo Lise 등(2018)은 변색된 신경치료 앞니를 무작위로 나눠, 치아 안에 미백제를 넣고 1주마다 갈아 주는 워킹 블리치(9개)와 치아 안에 10% 카바마이드 퍼옥사이드를 넣고 맞춤 트레이를 하루 1시간씩 4주 끼는 안팎 병행법(8개)을 비교했습니다. 두 방법의 색 변화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고, 2주 뒤부터 의미 있는 색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Bersezio 등(2018)은 50명을 35% 과산화수소군과 37% 카바마이드 퍼옥사이드군(각 25명)으로 나눠 4회 워킹 블리치를 시행했고, 두 군 모두 효과적이었으며 외모에 대한 자기 인식과 심리사회적 지표도 치료 전보다 나아졌습니다.
신경치료 후 5년이 지났다면
Knezevic 등(2022)은 신경치료한 치아 30개를 워킹 블리치, 진료실 미백, 병행법으로 10개씩 나눠 3회 미백했습니다. 방법과 약제, 변색 원인에 따른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신경치료 후 5년 이내 치아는 16개 중 15개가 목표 색에 도달한 반면 5년이 지난 치아는 14개 중 4개였습니다. 표본이 30개로 작아 개인의 결과를 예측하는 기준으로 쓰기는 어렵지만, 신경치료 후 지난 시간이 상담에서 확인할 변수라는 점은 참고할 만합니다.
연구 | 설계 | 대상 | 핵심 수치 |
|---|---|---|---|
Abbott·Heah 2009 | 임상 분석 | 203명, 치아 255개 | 좋음 87.1%, 수용 가능 12.9%, 외부 침습성 흡수 0개 |
Frank 2022 |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연구 8편(메타분석 6편) | 셰이드 6.27단계, ΔE 12.83, 비뚤림 위험 중등도~높음 |
Pedrollo Lise 2018 | 무작위 임상시험 | 치아 17개(9·8) | 두 방법 간 유의한 차이 없음, 1년 뒤 색 되돌아감 없음 |
Bersezio 2018 | 무작위 임상시험 | 50명(25·25) | 6개월 ΔE 14.53·14.09, 색 유지 |
Knezevic 2022 | 임상 비교 연구 | 치아 30개(10·10·10) | 신경치료 5년 이내 15/16, 5년 초과 4/14 목표 색 도달 |
Amato 2018 | 장기 추적 관찰(비교군 없음) | 40명 | 25년 뒤 34명(85%) 색 유지 |
밝아진 색은 얼마나 유지될까 — 6개월·1년·25년
6개월·1년 — 무작위 연구에서는 되돌아감이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Bersezio 등(2018)에서 6개월 뒤 색차(ΔE)는 35% 과산화수소군 14.53±5.07, 37% 카바마이드 퍼옥사이드군 14.09±6.61로, 두 군 모두 치료 직후 색이 6개월까지 유의하게 되돌아가지 않았습니다. Pedrollo Lise 등(2018)도 1년 뒤 색이 되돌아가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 다만 두 연구 모두 참여 치아·환자 수가 17~50 규모입니다.
25년 추적 — 40명 중 34명
Amato 등(2018)은 앞니 한 개를 신경치료한 환자 40명에게 진료실 치아 속 미백과 10% 카바마이드 퍼옥사이드 워킹 블리치를 함께 시행하고 12개월마다 불러 25년 동안 관찰했습니다. 25년 뒤 34명은 이웃 치아와 색이 잘 맞았고, 6명은 색 차이가 2단계 이상 벌어져 실패로 분류돼 성공률은 85%였습니다. 비교군이 없는 단일 집단 연구라, 다른 방법보다 낫다는 뜻으로 읽을 수는 없습니다.
마무리 수복도 변수입니다
Abbott와 Heah(2009)는 미백 후 글라스아이오노머나 복합레진으로 마무리한 치아는 색이 잘 유지됐지만, 다른 수복물에서는 색 유지가 덜 예측 가능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신경치료한 치아의 수명에 관한 연구는 신경치료한 이의 수명을 다룬 글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치경부 흡수 — 미리 알아야 할 위험
치경부 흡수는 무엇인가요
치경부 흡수는 치아 목(잇몸 경계) 부위의 뿌리가 바깥쪽에서부터 녹아드는 외부 흡수입니다. Heithersay(1999)는 겉으로 드러나는 징후가 없을 수 있고 정기 방사선 검사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고 기술했고, Newton과 Hayes(2020)는 치아 상실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합병증이라 동의 과정에서 환자와 논의해야 할 위험으로 꼽았습니다.
흡수가 생긴 257개 치아를 거꾸로 분석했더니
Heithersay(1999)는 치경부 흡수가 생긴 환자 222명, 치아 257개의 의심 요인을 분석했습니다. 치아 속 미백이 유일한 의심 요인인 경우는 환자의 4.5%, 치아의 3.9%였고, 외상이나 교정과 함께 있었던 경우가 환자 10.4%, 치아 9.7%였습니다. 단독 요인으로 가장 많았던 것은 교정 치료(환자 21.2%, 치아 24.1%)였습니다. 이 수치는 흡수가 생긴 치아를 거꾸로 살펴본 비율이라, 미백을 받은 치아 중 몇 %에서 흡수가 생기는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최근 방식과의 연관은 근거가 더 필요합니다
Newton과 Hayes(2020)는 지난 10년 동안 치아 속 미백의 재료와 방식이 여러 차례 바뀌었다며, 최근 방식과 치경부 흡수의 연관을 뒷받침하는 근거의 질이 어떤지 물었습니다. Knezevic 등(2022)은 근관 충전재 2mm를 덜어 내고 글라스아이오노머로 입구를 막은 뒤, Pedrollo Lise 등(2018)은 치아 목 부위를 밀봉한 뒤 미백제를 넣었고, 255개 치아 분석에서는 흡수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위험이 「없다」고 말할 근거는 아니므로, 미백 전후 방사선 확인을 함께 고려하는 이유입니다.

연구 수치를 내 치아에 그대로 기대할 수 있을까요
수치를 읽을 때 기억할 한계
대부분 연구가 치아·환자 17~50 규모의 소규모 연구이고, 25년 추적 연구는 비교군이 없는 단일 집단입니다.
메타분석 저자들도 포함 연구의 비뚤림 위험을 중등도~높음으로 평가했고, 색 유지와 약제 비교에는 장기 추적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마다 미백제 종류·농도, 적용 횟수, 색 측정 방법(셰이드 가이드·측색기)이 달라 수치를 서로 직접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치경부 흡수 비율 3.9%는 흡수가 생긴 치아를 거꾸로 분석한 값이므로, 미백 뒤 흡수가 생길 확률로 읽으면 안 됩니다.
미백보다 먼저일 수 있는 것
Aljanahi 등(2025)이 제시한 증례처럼, 변색만 호소했는데 미백 전 방사선 사진에서 병소가 발견됐고 이후 재신경치료와 신경치료를 받은 예가 있습니다. 같은 문헌의 다른 증례에서는 안팎 병행 미백 뒤에도 변색이 남아 라미네이트가 적응증이 됐습니다. 치아 속 미백은 첫 단계로 검토할 수 있는 선택지이지 모든 변색에 맞는 방법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신경치료 후 뿌리 끝 그림자의 경과는 치근단 병소 치유 기간을 다룬 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연구·증례에서 관찰된 내용을 상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경과 시간이나 방사선 사진 한 장만으로 치료 순서를 정하지 않으며, 실제 선택은 개별 진단 뒤에 정합니다.
상황 | 개별 진단에서 함께 검토할 것 | 참고한 근거 |
|---|---|---|
신경치료 후 5년 이내인 변색 치아 | 치아 속 미백을 포함한 선택지 | 5년 이내 치아 15/16 목표 색 도달(Knezevic 2022, 치아 30개 소규모 연구) |
신경치료 후 5년이 지난(5년 초과) 치아의 변색 | 치아 속 미백과 다른 선택지를 함께 비교 | 5년 초과 치아 4/14 목표 색 도달(Knezevic 2022, 치아 30개 소규모 연구) |
미백 전 방사선 사진에서 병소가 의심되는 경우 | 신경치료(재치료) 필요 여부 진단 | 미백 전 방사선 검사로 병소가 발견돼 재치료한 증례 1건(Aljanahi 2025) |
미백 뒤에도 색 차이가 남는 경우 | 레진·라미네이트·크라운 상담 | 안팎 병행 미백 뒤 변색이 남아 라미네이트가 적응증이 된 증례 1건(Aljanahi 2025) |
치아 속 미백을 상담할 때 확인할 다섯 가지
상담 전에 정리해 두면 좋은 항목
변색된 치아가 언제부터, 어떤 계기(외상·신경치료·충전재)로 어두워졌는지 확인합니다. 신경치료 후 지난 시간은 연구에서도 결과와 연관된 변수였습니다.
치근단 방사선 사진으로 근관 충전 상태와 뿌리 끝 염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성모치과의원은 필요할 때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3D CT를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치아 색을 셰이드 가이드나 측색 장비로 기록해 두면 미백 전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성모치과의원은 VITA Easyshade V 분광광도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치아 속 미백, 바깥 미백, 레진·라미네이트·크라운 같은 선택지의 장단점을 함께 비교합니다.
치경부 흡수처럼 중요한 위험과 개인차를 듣고, 치료 방법은 담당 의사와 함께 정합니다.
이 글은 앞니의 색 문제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신경치료한 어금니의 수복은 신경치료한 어금니의 수복을 다룬 전문의 칼럼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앞니의 변색이 주된 고민이라면 치아를 깎는 치료와 함께 안쪽에서 색을 개선하는 선택지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성북구·돈암동에서 오시는 분들도 성모치과의원 심미치료 안내에서 미백과 라미네이트 정보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신경치료한 앞니는 왜 색이 어두워지나요?
연구에서는 신경 안쪽의 출혈, 신경 괴사, 감염, 근관 충전재가 치아 안쪽 변색의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255개 치아를 분석한 연구에서는 외상이 58.8%로 가장 많았고, 이전 치과 치료 23.9%, 신경 괴사 13.7%가 뒤를 이었습니다.
Q2. 일반 치아미백으로는 밝아지지 않나요?
변색 원인이 치아 안쪽에 있으면 바깥면에만 약을 바르는 미백으로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들은 신경치료로 비워진 치아 안쪽 공간에 미백제를 넣는 방법을 썼고, 치아 안에 약을 넣고 맞춤 트레이를 함께 끼는 안팎 병행법도 비교했습니다.
Q3. 치아 속 미백은 몇 번 하나요?
연구마다 달랐습니다. 무작위 연구에서는 4회 시행(Bersezio 2018)이나 1주 간격으로 최대 4주(Pedrollo Lise 2018), 다른 비교 연구에서는 3회 반복(Knezevic 2022)이었습니다. 255개 치아 분석에서는 짙은 노란색·검은색 치아가 옅은 노란색·회색 치아보다 더 여러 번 미백제를 넣어야 했습니다.
Q4. 밝아진 색은 얼마나 유지되나요?
무작위 연구 두 편에서는 6개월과 1년 시점까지 색이 유의하게 되돌아가지 않았습니다. 40명을 25년 추적한 연구에서는 34명(85%)이 이웃 치아와 색 차이 2단계 미만을 유지했지만, 비교군이 없는 단일 집단 연구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Q5. 10년 전에 신경치료한 이도 미백이 되나요?
연구에서는 신경치료 후 지난 시간에 따라 결과가 달랐습니다. 30개 치아를 비교한 연구에서 신경치료 후 5년 이내 치아는 16개 중 15개가 목표 색에 도달했지만, 5년이 지난 치아는 14개 중 4개였습니다. 표본이 작은 연구라 개인의 결과를 예측하는 기준으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Q6. 치경부 흡수가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치경부 흡수는 치아 목 부위 뿌리가 바깥쪽에서 녹아드는 현상으로, 치아 상실로 이어질 수 있는 합병증으로 보고됩니다. 흡수가 생긴 257개 치아를 분석한 연구에서 치아 속 미백이 유일한 의심 요인인 경우는 3.9%였고, 최근 방식에서의 위험은 근거가 더 필요하다는 문헌 고찰이 있습니다. 겉으로 징후가 없을 수 있어 방사선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Q7. 성신여대입구역 근처에서 변색된 앞니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성모치과의원은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0초 거리(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0가길 2, 3층)에 있습니다. 치근단 방사선 사진, 3D CT, VITA Easyshade V 분광광도계를 갖추고 있어 뿌리 상태와 치아 색을 함께 확인할 수 있으며, 화요일은 20:00까지 진료합니다.
치아 속 미백으로 밝아지는 정도와 유지 기간은 변색 원인, 신경치료 후 지난 시간, 근관 충전과 마무리 수복 상태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며, 치경부 흡수와의 연관이 보고됐지만 현재 방식에서의 발생 위험은 이 자료만으로 정량화하기 어렵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 주세요.
원장 노트 — 저는 변색된 앞니 한 개 때문에 곧바로 치아를 깎는 결정을 내리기 전에, 그 치아의 신경치료 상태와 변색 원인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대표원장
이 글 다음에 보실 것
참고문헌
Abbott P, Heah SY. Internal bleaching of teeth: an analysis of 255 teeth. Aust Dent J. 2009;54(4):326-333. doi:10.1111/j.1834-7819.2009.01158.x · PMID 20415931 [임상 분석] — 치아 속 미백 결과와 변색 원인 분포
Frank AC, Kanzow P, Rödig T, Wiegand A. Comparison of the Bleaching Efficacy of Different Agents Used for Internal Bleach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Endod. 2022;48(2):171-178. doi:10.1016/j.joen.2021.10.011 · PMID 34762968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약제별 색 변화 크기
Pedrollo Lise D, Siedschlag G, Bernardon JK, Baratieri LN. Randomized clinical trial of 2 nonvital tooth bleaching techniques: A 1-year follow-up. J Prosthet Dent. 2018;119(1):53-59. doi:10.1016/j.prosdent.2017.03.004 · PMID 28478984 [무작위 임상시험] — 워킹 블리치와 안팎 병행법 비교, 1년 색 유지
Bersezio C, Ledezma P, Mayer C, Rivera O, Junior OBO, Fernández E. Effectiveness and effect of non-vital bleaching on the quality of life of patients up to 6 months post-treatment: a randomized clinical trial. Clin Oral Investig. 2018;22(9):3013-3019. doi:10.1007/s00784-018-2389-y · PMID 29455372 [무작위 임상시험] — 약제별 6개월 색 유지와 삶의 질
Knezevic N, Obradovic M, Dolic O, Veselinovic V, Kojic Z, Josipovic R, Arapovic-Savic M. Clinical Testing of Walking Bleach, In-Office, and Combined Bleaching of Endodontically Treated Teeth. Medicina (Kaunas). 2022;59(1):18. doi:10.3390/medicina59010018 · PMID 36676642 [임상 비교 연구] — 신경치료 후 경과 시간과 미백 결과
Amato A, Caggiano M, Pantaleo G, Amato M. In-office and walking bleach dental treatments on endodontically-treated teeth: 25 years follow-up. Minerva Stomatol. 2018;67(6):225-230. doi:10.23736/S0026-4970.18.04190-0 · PMID 30499284 [장기 추적 관찰, 비교군 없음] — 25년 색 유지
Heithersay GS. Invasive cervical resorption: an analysis of potential predisposing factors. Quintessence Int. 1999;30(2):83-95. PMID 10356560 [후향 분석] — 치경부 흡수 치아의 의심 요인 비율
Heithersay GS. Clinical, radiologic, and histopathologic features of invasive cervical resorption. Quintessence Int. 1999;30(1):27-37. PMID 10323156 [임상 특징 기술] — 치경부 흡수의 발견 양상
Newton R, Hayes J. The association of external cervical resorption with modern internal bleaching protocols: what is the current evidence? Br Dent J. 2020;228(5):333-337. doi:10.1038/s41415-020-1317-0 · PMID 32170243 [문헌 고찰] — 최근 방식과 치경부 흡수 연관의 근거 수준
Aljanahi M, Alhussin A, Elbishari H. Challenges faced when masking a single discoloured tooth - Part 1: aetiology and non-invasive management. Br Dent J. 2025;238(12):919-924. doi:10.1038/s41415-025-8386-z · PMID 40579512 [증례 중심 고찰] — 도판 2점(CC BY 4.0), 미백 전 방사선 검사 증례
이 글은 특정 미백 제품을 권하기 위한 글이 아니며, 인용한 수치는 성모치과의원의 치료 결과가 아니라 각 논문 참여자의 결과입니다.
성모치과의원 ·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0가길 2, 3층(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 도보 30초) · 02-922-3966 · 월·수·금 09:30~18:30, 화 09:30~20:00, 토 09:30~14:30(점심 없음), 목·일·공휴일 휴진 · 원장 2인 협진 시스템(대표원장 + 보건복지부 인증 구강검진의 원장) · 1998년 개원한 성모치과의원의 3대 대표원장 장태윤(통합치의학과 전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