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코니아 크라운 맞은편 이와 자연치 맞은편 이, 1년 뒤 법랑질 마모를 견준 연구들
어금니에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씌운 43명을 1년 동안 추적한 임상연구(Tang 2021)에서, 크라운과 맞물린 자연치의 법랑질은 평균 81.57µm 닳았고 반대쪽에서 자연치끼리 맞물린 두 치아는 36.13µm와 33.69µm 닳았습니다. 2026년에 나온 임상연구 9편 메타분석(Rosa 2026)도 지르코니아 크라운과 맞물린 법랑질의 마모가 자연치끼리 맞물린 경우보다 컸다고 보고했습니다. 다만 같은 메타분석에서 지르코니아와 금속도재 크라운을 직접 비교한 3편을 합친 결과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고, 2022년의 다른 메타분석은 지르코니아의 맞은편 마모가 오히려 적다고 결론지어 연구마다 방향이 엇갈립니다. 이 글은 이 연구들의 수치와 한계를 차례로 살피고, 끝에 성모치과의원이 어금니 크라운 재료를 정하는 기준을 붙였습니다.
글쓴이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대표원장 · 작성일 2026-10-26 · 최종 검토일 2026-10-26
한눈에 보는 결론
지르코니아 크라운과 맞물린 자연치는 자연치끼리 맞물린 이보다 법랑질이 더 닳았다는 임상연구가 여러 편 있습니다.
추적 기간은 대부분 1년 안팎이고 가장 긴 연구도 2년이어서, 10년 뒤의 마모량은 이 연구들로 알 수 없습니다.
지르코니아와 금속도재를 직접 견준 연구 3편을 합친 결과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연구자들은 크라운 표면을 매끄럽게 연마하는 마무리와 정기적인 확인을 함께 강조했습니다.
이를 심하게 갈거나 법랑질이 이미 많이 닳은 분은 재료를 고르기 전에 그 습관을 먼저 알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차
1년 동안 맞은편 이는 실제로 얼마나 닳았나요
연구를 모아 보면 어떤 결론이 나왔나요
같은 지르코니아라도 종류와 표면 마무리에 따라 달라질까요
연구 결과를 읽을 때 걸러야 할 점
이를 가는 습관이 있다면 무엇을 더 봐야 하나요
성모치과의원이 어금니 크라운 재료를 정하는 기준
자주 묻는 질문
1년 동안 맞은편 이는 실제로 얼마나 닳았나요
Tang 2021: 43명, 1년 뒤 맞은편 법랑질 81.57µm
중국 구이린의 한 대학병원에서 진행한 전향적 임상연구(Tang 2021)는 환자 43명의 어금니·작은어금니 43개에 투명도가 높은 지르코니아(Y-TZP) 단일 크라운을 씌우고, 장착 직후와 6개월·1년에 본을 떠서 만든 모형을 3차원으로 스캔해 겹쳐 마모 깊이를 쟀습니다. 비교 대상은 같은 사람의 반대쪽에서 자연치끼리 맞물린 치아였습니다. 6개월 뒤 크라운과 맞물린 법랑질의 평균 마모 깊이는 50.03µm였고, 반대쪽 자연치와 그 맞은편 이는 21.55µm와 20.13µm였습니다. 1년 뒤에는 각각 81.57µm, 36.13µm, 33.69µm였고, 지르코니아 크라운 자체의 마모는 27.2µm로 네 값 가운데 가장 작았습니다. 저자들은 마모가 먼저 닿는 볼록한 접촉점에서 주로 생겼고, 6개월보다 1년 뒤의 마모량이 유의하게 많았다고 보고했습니다.

µm 단위를 어떻게 읽을까
1µm는 1,000분의 1mm여서 1년에 81.57µm는 약 0.08mm에 해당합니다. Rosa 2026 메타분석의 서론은 자연치끼리 맞물릴 때 법랑질이 1년에 평균 20~40µm 정도 닳는다고 소개했고, Tang 2021의 반대쪽 자연치 수치도 이 범위 안에 있었습니다. 이 연구가 보여 준 것은 1년 동안 맞은편 법랑질이 자연치끼리보다 두 배 남짓 더 닳았다는 관찰이고, 그 차이가 씹는 기능이나 시림 같은 증상으로 이어졌는지는 결과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연구를 모아 보면 어떤 결론이 나왔나요
Rosa 2026: 임상연구 9편·203명 메타분석
어금니·작은어금니 단일 세라믹 크라운의 맞은편 자연치를 본 임상연구를 모은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Rosa 2026)은 2015~2025년에 발표된 9편(무작위 임상시험 5편·전향적 연구 4편), 환자 203명을 포함했고 추적 기간은 6~24개월이었습니다. 9편 모두 단일 구조(모놀리식) 지르코니아를 다뤘고, 리튬디실리케이트(이맥스 계열) 크라운은 2편, 장석계 도재를 올린 금속도재 크라운은 3편에 들어 있었습니다. 대조군은 자연치끼리 맞물린 법랑질이었습니다.
지르코니아의 통합 결과는 표준화 평균차 −1.32(95% 신뢰구간 −2.06~−0.57, I² 94%)로 맞은편 법랑질 마모가 자연치끼리보다 유의하게 컸고, 리튬디실리케이트도 −0.45(−0.71~−0.19, I² 2%)로 유의했습니다. 금속도재는 −2.77(−5.66~0.13, p=0.06, I² 96%)로 통계적 유의성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연구 사이의 차이를 나타내는 I²가 지르코니아와 금속도재에서 90%를 넘어, 저자들도 측정 방법과 표면 마무리의 차이가 결과에 섞였을 수 있으니 재료 자체의 영향으로 단정하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추적 기간도 연구마다 달랐습니다. 원문 결과 절은 이 값을 MD로 적었지만 방법 절과 도판은 표준화 평균차로 표기하고 있어, 이 글은 값을 µm 차이로 바꿔 읽지 않았습니다.

지르코니아와 금속도재를 직접 비교한 3편
두 재료를 모두 다룬 3편을 따로 합친 결과는 표준화 평균차 −0.19(95% 신뢰구간 −2.32~1.93, p=0.86)였습니다. 개별 3편의 방향은 서로 달랐고, Rosa 2026 원문 안에서도 Deval 2021의 방향 서술이 같은 논문 표 2의 수치(지르코니아 59.4µm, 금속도재 87.1µm)와 맞지 않아 이 글은 개별 연구의 방향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저자들은 결론에서 법랑질 소실 위험이 높은 환자에게 금속도재를 보수적인 선택으로 적었지만, 이 직접 비교 결과만 보면 금속도재가 지르코니아보다 맞은편 이를 덜 닳게 한다고 말할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고찰에서도 재료 사이의 마모 차이는 작았다(minor)고 덧붙였습니다.

2022년 메타분석은 반대 방향의 결론을 냈습니다
세라믹 수복물과 맞물린 치아의 마모를 본 임상연구 14편을 모은 다른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Leon Velastegui 2022)은 초록에서 장석계 도재가 맞은편 이를 가장 많이 닳게 했고, 지르코니아는 마모가 가장 적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든다고 결론지었습니다. 포함 연구와 분석 방법(메타회귀)이 Rosa 2026과 달라 두 결과를 직접 견주기는 어렵습니다. Rosa 2026의 고찰도 지르코니아의 맞은편 마모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린다고 적었습니다. 이 문헌은 초록에서 확인한 결론만 옮겼습니다.
같은 지르코니아라도 종류와 표면 마무리에 따라 달라질까요
Hussein 2026: 강도 구배형 다층 지르코니아와 기존 단일 지르코니아 비교
이집트 카이로 대학교에서 신경치료한 첫째 큰어금니에 크라운이 필요한 26명을 13명씩 무작위로 나눈 임상시험(Hussein 2026)이 있습니다. 한 군은 투명도가 높은 5Y-PSZ 층을 포함한 강도 구배형 다층 지르코니아, 다른 군은 기존 고강도 단일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받았고, 두 군 모두 정해진 같은 연마 순서로 마무리했습니다. 구강 스캐너로 찍은 장착 직후와 1년 뒤 데이터를 겹쳐 본 결과, 맞은편 법랑질의 마모(RMS)는 다층 지르코니아군 97.2µm, 단일 지르코니아군 68.77µm로 다층 쪽이 유의하게 컸고(p=0.0046), 크라운 자체의 마모는 두 군이 비슷했습니다. 이 연구의 RMS는 정해 둔 교합면 범위에서 측정점 사이 거리 차이를 제곱해 평균한 뒤 제곱근을 구한 값이어서 Tang 2021의 깊이 수치와 바로 비교할 수 없고, 6개월 시점의 p값은 초록(0.0119)과 결과 절(0.1081)이 달라 이 글에서는 1년 결과만 옮겼습니다.

연마와 글레이즈에 대한 연구자들의 설명
Rosa 2026에 포함된 연구 대부분은 다이아몬드 연마재로 단계적으로 표면을 다듬었고, 일부는 그 위에 유약(글레이즈)을 입혔습니다. 저자들은 고찰에서 얇은 글레이즈 층이 쓰면서 닳아 거친 면이 드러나면 맞은편 법랑질 마모가 늘 수 있다는 앞선 문헌고찰(Gou 2019)을 인용하면서도, 글레이즈한 지르코니아를 쓰고도 좋은 결과를 낸 연구가 포함되어 있다고 함께 적었습니다. 그래서 진료 중 교합을 조정한 뒤에는 표면을 다시 충분히 연마하라고 권했습니다. 이 부분은 연구자들의 해석이며, 연마 방법끼리 마모량을 직접 비교한 결과가 이 메타분석에 수치로 합쳐진 것은 아닙니다.
연구 결과를 읽을 때 걸러야 할 점
연구 | 설계·대상 | 비교 | 맞은편 법랑질 마모 결과 | 한계 |
|---|---|---|---|---|
Tang 2021 | 전향적 임상연구, 43명 43개 치아 | 지르코니아 크라운 맞은편 vs 같은 사람 반대쪽 자연치 | 1년 81.57µm vs 36.13·33.69µm | 단일 기관, 1년, 무작위 배정 없음 |
Rosa 2026 | 메타분석, 임상연구 9편·203명 | 세라믹 크라운 맞은편 vs 자연치끼리 | 지르코니아 −1.32 · 리튬디실리케이트 −0.45 · 금속도재 −2.77(p=0.06) | I² 지르코니아 94%·금속도재 96%·리튬디실리케이트 2%, 대부분 12개월 이하 |
Rosa 2026 직접 비교 | 3편 | 지르코니아 vs 금속도재 | −0.19, p=0.86(차이 확인 안 됨) | 연구마다 방향이 다름 |
Hussein 2026 | 무작위 임상시험, 26명 | 다층 지르코니아 vs 단일 지르코니아 | 1년 RMS 97.2 vs 68.77µm | 소표본, 1년, 단일 크라운만 |
Leon Velastegui 2022 | 메타분석, 14편 | 세라믹 종류별 | 장석계 도재가 가장 크고 지르코니아가 가장 적다는 결론 | 초록 확인, 포함 연구·분석법이 Rosa 2026과 다름 |
추적 기간이 6개월~2년이어서, 크라운을 10년 이상 쓸 때 맞은편 이가 얼마나 닳는지는 이 연구들로 알 수 없습니다.
마모를 잰 방법이 본뜬 모형을 스캔한 방식과 구강 스캐너로 직접 찍은 방식 등으로 달라서 µm 수치를 연구끼리 그대로 비교하면 차이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
대상은 어금니·작은어금니 단일 크라운이어서 앞니 크라운이나 여러 개를 이은 브릿지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메타분석 원문 안에서도 하위군의 p값과 신뢰구간 표기가 일부 맞지 않아, 이 글은 하위군 수치를 옮기지 않고 전체 통합값만 인용했습니다.
마모량이 늘었다는 결과가 시림이나 씹는 불편 같은 증상이 생겼다는 뜻은 아니며, 연구들은 증상을 주요 결과로 보지 않았습니다.
이를 가는 습관이 있다면 무엇을 더 봐야 하나요
연구자들이 따로 언급한 경우
Rosa 2026의 저자들은 치아가 심하게 닳은 이력이 있거나 법랑질 소실 위험이 높은 경우 금속도재를 고려할 수 있다고 제안했고, 지르코니아를 쓴다면 충분히 연마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Hussein 2026은 이갈이 습관이 있거나 법랑질이 얇은 환자에서 다층 지르코니아를 고를 때 맞은편 마모 가능성을 고려하라고 권했습니다. 두 연구 모두 이갈이 환자를 따로 모아 마모를 잰 것은 아니어서, 이 권고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저자들의 해석입니다. 수면 중 이갈이와 낮의 이 악물기가 턱 통증과 어떤 관계인지는 인블로그 이갈이와 턱관절 통증 글에 정리했습니다.
이 연구들이 말하지 않은 것
이 연구들은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하면 안 된다는 결론을 내지 않았고, 본원의 치료 결과를 검증한 자료도 아닙니다. 크라운이 깨지는지, 몇 년을 쓰는지는 이 연구들의 주된 결과가 아니어서, 어금니 크라운 재료별 강도와 생존율은 인블로그 지르코니아 vs 이맥스 어금니 크라운 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성모치과의원이 어금니 크라운 재료를 정하는 기준
홈페이지에 적어 둔 기준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 앞 성모치과의원은 홈페이지 안내대로 다음 기준으로 어금니 크라운 재료를 정합니다.
재료는 하이브리드·테세라·지르코니아·e.max 가운데 치아 위치와 씹는 힘을 보고 정하고, 진단할 때 재료별 장단점과 비용을 함께 설명합니다.
어금니는 강도가 높은 지르코니아 위주로, 심미 부위는 테세라나 e.max 위주로 고릅니다.
원데이 즉시 보철 안내 페이지에는 지르코니아 크라운의 한계로 맞닿는 치아(대합치)의 마모와 자연치아와의 약한 접착을 적어 두었습니다.
원내에서 스캔부터 소결까지 진행해 조건이 맞으면 크라운을 당일 제작·장착하고, 보철 설계 데이터는 재제작에 대비해 보관합니다.
재료별 소요 시간과 특징은 당일 크라운 가이드와 원데이 즉시 보철 안내에, 지르코니아 크라운의 용어 설명은 치과 용어사전 지르코니아 크라운에 있습니다.
크라운을 씌운 뒤 함께 보면 좋은 것
홈페이지 용어사전은 지르코니아처럼 단단한 재료는 맞물리는 자연치의 마모가 우려될 수 있어 표면을 매끄럽게 연마하는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이갈이나 이 악물기가 심하면 크라운의 파절 위험도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Tang 2021에서는 먼저 닿는 접촉점에서 마모가 주로 관찰됐고 6개월보다 1년 뒤에 더 많았으므로, 크라운을 씌운 뒤 정기검진에서 맞은편 이의 상태를 함께 확인해 달라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크라운 안쪽 치아의 신경 문제는 인블로그 크라운 씌운 이와 나중의 신경치료 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지르코니아 크라운과 맞물린 자연치는 더 닳나요?
1년 추적 연구(Tang 2021)에서 크라운과 맞물린 법랑질은 평균 81.57µm, 자연치끼리는 36.13µm 정도 닳아 맞은편 쪽이 더 닳았습니다. 이 차이가 증상이나 씹는 기능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결과로 보고되지 않았고, 2년을 넘는 장기 자료는 부족합니다.
Q2. 이맥스(리튬디실리케이트)로 하면 맞은편 이가 덜 닳나요?
Rosa 2026 메타분석에서 리튬디실리케이트 크라운도 자연치끼리보다 맞은편 마모가 유의하게 컸습니다(표준화 평균차 −0.45). 이 결과는 2편에서 나온 것이고, 여기 인용한 통합값은 각 재료와 자연치 대조군의 비교이므로 이 값만으로 두 재료의 우열을 정할 수 없습니다.
Q3. 금속도재 크라운이 맞은편 이에 더 낫다는 말은 맞나요?
금속도재는 자연치끼리와 비교해 통계적 유의성에 이르지 못했지만(p=0.06), 지르코니아와 직접 비교한 3편을 합친 결과도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p=0.86). 연구마다 방향이 달라 금속도재가 맞은편 이를 덜 닳게 한다고 말하기는 이릅니다.
Q4. 이를 가는 습관이 있으면 어금니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하면 안 되나요?
연구들은 이를 금지하는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자들은 법랑질 소실 위험이 높거나 이갈이 습관이 있는 경우 재료와 연마에 더 신경 쓰라고 권했고, 성모치과의원 홈페이지 용어사전도 이갈이가 심하면 크라운 파절 위험이 올라간다고 설명합니다. 진단할 때 재료별 장단점을 설명드리니, 이를 가는 습관이 있다면 그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Q5. 맞은편 이가 닳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연구들은 본을 뜬 모형이나 구강 스캔을 겹쳐 µm 단위로 쟀습니다. Tang 2021에서는 먼저 닿는 접촉점에서 마모가 주로 관찰됐으니, 크라운을 씌운 뒤에는 정기검진 때 맞물리는 부위와 맞은편 이를 함께 봐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
Q6. 성신여대입구역 근처에서 어금니 지르코니아 크라운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성모치과의원의 어금니(구치부) 지르코니아 크라운은 비급여로 1개 45만원이며 코어 비용은 별도입니다. 홈페이지에 공개한 보증은 정기검진을 전제로 1년이고, 항목별 수가는 비급여 수가 안내에 있습니다. 조건이 맞으면 원내 스캔·밀링·소결로 당일 제작·장착합니다.
Q7. 성북구 성모치과의원의 위치와 진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성모치과의원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0가길 2, 3층으로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0초 거리입니다. 진료시간은 월·수·금 09:30~18:30, 화 09:30~20:00, 토 09:30~14:30(점심 없음)이고 목·일·공휴일은 휴진합니다. 전화는 02-922-3966입니다.
1998년 개원한 성모치과의원의 3대 대표원장인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씹는 힘과 법랑질 두께는 사람마다 달라서, 연구에서 잰 1년 마모량이 한 분의 입안에서 같은 크기로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참고문헌
Tang Z, Zhao X, Wang H. Quantitative analysis on the wear of monolithic zirconia crowns on antagonist teeth. BMC Oral Health 2021;21(1):94. DOI 10.1186/s12903-021-01452-z · PMID 33663477 [전향적 임상연구] 43명 · 도판 출처 · PMC 원문
Rosa CDDRD, Bento VAA, Duarte ND, Gomes JMdL, Okamoto R, Buchaim RL, Buchaim DV, Issa JPM, Pellizzer EP. Comparative Wear of Opposing Natural Enamel by Different Ceramic Materials in Fixed Dental Prothes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Dent J (Basel) 2026;14(1):37. DOI 10.3390/dj14010037 · PMID 41590161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임상연구 9편·203명 · 도판 출처 · PMC 원문
Hussein SIM, Anwar EM, Nabil O. Wear of enamel antagonist to gradient zirconia vs full strength monolithic zirconia: a randomized clinical trial. BMC Oral Health 2026;26(1):233. DOI 10.1186/s12903-025-07566-y · PMID 41547826 [무작위 임상시험] 26명 · 도판 출처 · PMC 원문
Leon Velastegui M, Montiel-Company JM, Agustin-Panadero R, Fons-Badal C, Sola-Ruiz MF. Enamel Wear of Antagonist Tooth Caused by Dental Ceramics: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Clin Med 2022;11(21):6547. DOI 10.3390/jcm11216547 · PMID 36362777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14편 · PMC 원문
본문 논문 도판 4점은 CC BY 4.0 라이선스에 따라 각 캡션에 출처를 밝혔고, PMC에 실린 이미지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실었습니다. 모두 그래프와 흐름도 같은 도식이며 환자 사진은 없습니다.
Leon Velastegui 2022는 초록에서, 나머지 세 문헌은 원문 전문에서 확인한 범위만 옮겼습니다. Rosa 2026 표 2는 Tang 2021의 1년 대조군 값을 34.91µm로 적었으나, 이 글은 Tang 2021 원문 결과 절의 값(36.13·33.69µm)을 따랐습니다. 참고문헌은 본원 진료 결과나 특정 재료의 성능을 본원에서 검증한 문헌이 아닙니다.